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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 트랩으로 멧돼지 포획 성공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늘(12\/11) 중구 성안동에 시범 설치한 멧돼지 트랩으로 멧돼지 포획에 성공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멧돼지 피해가 끊이지 않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멧돼지 포획 트랩을 지난달 29일 울산지역 3곳에 시범 설치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엽사에 의존하지 않고 트랩으로 멧돼지 포획이 가능해져 ...
유영재 2018년 12월 11일 -

[돌직구] 기약 없는 입주, 내 집은 유령아파트
◀ANC▶ 530여 세대가 분양된 울산의 한 아파트가 8개월째 입주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입주 예정자들은 말 못 할 고통을 받고 있지만 좀처럼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4월 입주 예정이라며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냈던 야음동 호수공원 대명루첸. 하지만 아직 준공도 ...
이돈욱 2018년 12월 11일 -

(연속-나눔) 이웃사랑 담은 따뜻한 짜장면
◀ANC▶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는 '나누면 더 따뜻합니다' 시간입니다.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어르신들께 짜장면을 대접하는 봉사활동 현장을 소개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밀가루 반죽으로 국수를 뽑아 가마솥에 삶아 냅니다. 넉넉하게 면을 담고 양념을 부은 뒤 고명을 얹으...
유희정 2018년 12월 11일 -

초소형 전기차 틈새시장 '앞다퉈 공략'
◀ANC▶ 울산의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모여 초소형 전기차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재 실증 단계에 접어들며 국내 최초의 독자 모델 개발을 눈 앞에 두고 있는데요. 이 틈새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지자체 경쟁이 뜨겁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시험 주행을 위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 한번 충전에 130 킬로...
유영재 2018년 12월 11일 -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도 북새통
◀ANC▶ 울산시설공단이 내년도 기간제 근로자를 한꺼번에 뽑기 위해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짧게는 2개월, 길어도 10개월만 일할 수 있는 단기 일자리인데도 수천 명이 몰렸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설공단이 주최한 채용박람회장. 부스마다 면접 대기자들로 북적입니다. 채용 규모는 일반 사무를 비...
최지호 2018년 12월 11일 -

송철호 직무수행 꼴찌..왜?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의 직무수행 지지도 평가에서 꼴찌를 차지했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주민생활만족도가 낮아졌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감도 컸다는 분석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실시한 지난달 17개 시·도지사 업무...
서하경 2018년 12월 11일 -

(경제)신정평화시장 청년몰 입점 청년 상인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울산 신정평화시장 등 내년에 새로 개장하는 전통시장 청년몰에 입점할 청년 상인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합니다. 신정평화시장 건물 2,3층에 들어서는 전통시장 청년몰은 12개 점포로 구성되며 라이프존과 푸드존, 커뮤니티존 등 3개 테마존으로 구성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유망아이템과 기...
조창래 2018년 12월 11일 -

(경제)조선·자동차 부진에 제조업 창업 감소
조선과 자동차 등 지역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창업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새로 생겨난 울산지역 제조업의 신생기업 수는 918개로 전년도 1천276개보다 28%나 줄어들며 전국 평균 감소율 보다 4배 이상 높았습니다. 이에따라 제조업 종사자 수도 지난 2016년 17...
조창래 2018년 12월 11일 -

울주군,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 7억 원 전달
울주군이 고연공단의 정산테크에 기업투자유치 보조금 7억5천83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산테크는 웅촌면 고연공단에 공장을 설립해 지난 10월부터 가동하는 자동차부품 업체로 종업원은 40여 명 규모입니다. 울주군은 신설과 이전 기업에 투자액의 10% 범위에서 최대 10억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해왔으며 지난 2013...
이상욱 2018년 12월 11일 -

2019년 울산항 개발에 1,180억 원 투입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년도 울산신항 개발 등 항만건설과 어항개발, 연안정비에 정부 예산 1천18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신항 북항 방파호안 준공 등으로 올해보다는 400억 원 줄었지만, 신규 사업 3건이 반영됐습니다. 또 국회 심의과정에서 울산신항 남방파제 축조사업에 50억 원 증액 돼 오일허브 등 주...
조창래 201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