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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부터 구름 많음..내일 -2~9도..15일 비
울산은 오늘(2\/12)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9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지난 5일부터 울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금요일인 오는 15일쯤 한차례 비가 예상됩니다.
최익선 2019년 02월 12일 -

큐브4)중구 서동로터리 교통체계 개선 추진
교통사고와 신호 위반이 잦은 중구 서동로터리 교통체계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경찰청은 서동로터리 4차로인 내부 유도선이 혼란을 부추긴다는 지적에 따라 내부 유도선을 진입도로와 같은 3차로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로터리 내부에서의 차량 접촉 사고를 막기 위해 진출 유도선을 지우는 등 로터리 내부 구조 ...
유희정 2019년 02월 11일 -

큐브3)내년 가칭 울산 국제영화제 개최
울산의 환경과 관광, 문화를 아우르는 국제영화제가 내년에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10월 가칭 울산 국제환경영화제를 개최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관련 용역을 추진하고 국제영화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인간 삶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산림파괴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국제환경영화 ...
유영재 2019년 02월 11일 -

울산 관광전담기관 내년 출범 예정
울산의 관광산업과 마케팅을 총괄할 '울산형 관광전담기관'을 내년에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설립타당성 검토용역과 주민공청회, 정부 협의 등을 거쳐 내년 8월 관광전담기관을 설립한다는 계획입니다. 관광전담기관은 현재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울산과 세종, 충남, 충북을 제외한 13개 지자체에서 공사 또는 ...
유영재 2019년 02월 11일 -

큐브2)'고헌 박상진' 창작뮤지컬에 시민 100명 출연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창작 뮤지컬 `마지막 여정-고헌 박상진`에 출연할 시민뮤지컬단 100인이 확정됐습니다. 시민뮤지컬단에는 20세 대학생부터 74세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선정됐습니다. 이 뮤지컬은 고헌 박상진 의사의 독립정신과 울산 3대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것으로 다음달 8일부...
서하경 2019년 02월 11일 -

현대중노조 "대우조선 인수 노조 참여·총고용 보장"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2\/11) 소식지를 통해 사측이 총고용 보장을 선언하지 않고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강행한다면 노사 관계는 파행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인수 밀실 추진 등을 구성원에게 공식 사과하고 모든 인수 과정에 노조 직접 참여를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2월 11일 -

북구 CCTV관제센터, 공장 방화 막아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한 사고를 막았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8일 새벽 1시 50분쯤 매곡동 괴정교 인근 공장 주변에서 한 남성이 곳곳에 불을 피우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해 7분만에 화재를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방화범의 정확한 신원과 도주 동선...
이용주 2019년 02월 11일 -

중구의회 "공공병원 중구 다운동에 건립해야"
중구의회는 오늘(2\/11) 기자회견을 열고 산재전문 공공병원을 중구 다운동 지역에 건립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중구 다운2 공공주택지구는 북구와 울주군, 동구 등 울산 대부분의 지역에서부터 3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어 응급환자 이송에 최적지라고 밝혔습니다. 또 산재병원의 운영주체인 근로복지공단이 중구...
유희정 2019년 02월 11일 -

"야생식물 서식 문제" 강동오토캠핑장 공사 중단
북구청이 7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6월 완공예정으로 추진하던 강동오토캠핑장 조성사업이 야생식물 서식지 문제로 전면 중단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12월 캠핑장 공사부지에서 50m 떨어진 곳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식물 2급 갯봄맞이꽃 서식지가 발견됨에 따라 북구청에 공사중지와 보호대책 수립을 요...
이용주 2019년 02월 11일 -

원전해체연구소 다음달 결정..경쟁 치열
다음달 입지가 확정되는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입지 선정 발표가 다가오면서 울산과 부산, 경북 경주시는 원전해체연구소를 위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며 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 울산-부산 공동 유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울주군 서생면과 기장군 장안읍에 걸쳐 연구소가 설치...
서하경 2019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