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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멧돼지..외딴 섬 지배자로 군림
◀ANC▶ 전국 농어촌과 도시에 출몰하는 멧돼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자만 남은 외딴 섬의 멧돼지는 논발과 주택까지 침범해 주민생명을 위협하는 사실상 섬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목포 장용기기자 ◀END▶ 7가구 10여명이 살고 있는 전남 진도의 조그만 섬마을에 대형 멧돼지가 출현했습니...
2019년 02월 12일 -

<안동>농촌 치유농장, 경북도 '시동'
◀ANC▶ 농사를 짓고 가축을 돌보면서 건강과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 치유농장, 유럽에선 수십 년 전부터 시작해 복지제도의 하나로 자리 잡았는데요. 경북에도 숲과 원예, 승마 등을 테마로 하는 치유농장이 하나둘씩 문을 열고 있습니다. 안동 엄지원 기자 ◀END▶ ◀VCR▶ 네덜란드 소도시 베넨달에 위치한 농장 에이...
2019년 02월 12일 -

큐브1)울산 전셋값 2년새 13.5% 하락..역전세난 우려
전셋값이 2년 전보다 하락하면서 역전세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울산의 전셋값은 13.6% 떨어져 전국에서 하락폭이 가장 컸고, 특히 북구의 전셋값은 20.8%나 떨어졌습니다. 정부는 부동산 거래 위축과 입주 물량 증가가 겹치면서 깡통전세 우려가 커진 지역을 중심으로 대책 마련에 ...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지난해 선박 12척 출항 정지..세금 피해 제3국 등록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울산항에 입항한 외국적 선박 12척에 대해 출항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울산해수청은 출항을 정지시킨 선박들은 선원 임금 체불과 오수처리장치 파손, 구명정 엔진 고장 등 중대결함을 지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 선박 대부분은 세금 등 경제 규제를 피하기 위해 파나마 등 제3국에 국...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경제브리핑) 취득세 9.5%↓..세수 확보 비상
◀ANC▶ 부동산 거래가 줄어들며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취득세가 450억 원이나 줄어들며 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체감 소비자 물가와 실제 물가 사이의 괴리가 1년만에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시의 부동산 취득세가 전년도 보다 9.5% 455억 원 줄어...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 -

태화강에 검은 물 유입..썩은 지하수?
◀ANC▶ 옥동-농소 도로개설 공사현장 일대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물이 유출돼 태화강으로 흘러들고 있습니다. 악취까지 진동하는데 울산시는 정확한 원인을 커녕 대응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중구 태화동 옥동-농소 도로개설 공사현장. 인근에 있던 가옥 80여 채는 이미 철거...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2>적자에도 연봉은 TOP
◀ANC▶ 앞서 리포트에서 잠시 언급됐던 울산시 공기업을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사실상 울산시 위탁업무만 받는 울산시설공단과 울산도시공사이 대표적인데, 만성 적자와 부채에 시달리면서도 기관장 연봉은 광역시 가운데 부산 다음으로 많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과 울산체육공원 등 2...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1>CEO 억대 연봉\/울발연 최고
◀ANC▶ 송철호 울산시장의 연봉이 1억2천만 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울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 CEO의 연봉이 시장보다 더 많은 곳이 있습니다. 경비가 부족해 울산시로부터 수십억원을 지원받으면서 말이죠.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3월 울산테크노파크 6대 원장에 임용된 차동형 전 산업부 산...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통학로 위험에 반발한 등교 거부는 무단결석"
울산시교육청은 통학로 위험 때문에 등교를 거부한 학생들은 무단결석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시의회 서면질문에 대해 부득이한 개인 사정이나 합당한 사유에 의한 결석임을 학교장이 인정한 경우 기타결석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청은 문수초 통학로 안전을 위해 과속방지용 CCTV를 설치하고 교통안전...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신입생 4.8%↑..'콩나물 교실'
◀ANC▶ 흑룡띠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올해 각 학교 마다 과밀학급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해마다 신입생이 줄어들다 올해만 유독 4.8%나 늘었기 때문인데, 새로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 단지 주변 학교가 유독 심각하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북구 강동초등학교. 다음달 신입생 입학을 앞두고 ...
유희정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