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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노옥희 교육감, 허위사실 공표 혐의 불구속 기소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지방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 공안부는 노옥희 교육감이 당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며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노옥희 교육감의 구체적인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습...
유희정 2018년 12월 06일 -

실내체육센터 증액 예산 66억 원 전액 삭감
한편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는 오늘(12\/6)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울주군이 울주종합 체육공원을 실내체육센터로 설계 변경하기 위해 증액한 예산 66억 8천만 원을 전액 삭감하는 등 모두 280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이 예산은 내일(12\/7)부터 시작되는 울주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에서 삭감 여부가 최종 결...
이상욱 2018년 12월 06일 -

결국 실내체육센터로..과제 산적
◀ANC▶ 논란을 거듭하고 있는 울주종합체육공원이 결국 실내체육센터로 설계를 변경합니다. 추가예산이 많이 들고 부지 효율성이 낮다며 울주군의회가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밀어붙인 건데,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일원 도시공원지구. 33만 제곱미터에 울...
이상욱 2018년 12월 06일 -

울산 아파트 분양가도 뒷걸음질
◀ANC▶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2015년 수준으로 내렸습니다. 다른 광역시는 상승했지만 울산만 나홀로 큰 폭으로 내려 7대 도시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분양에 들어간 남구 신정동의 이 아파트는 3.3 제곱미터 당 800만 원선에 분양하고 있습니다. 그...
조창래 2018년 12월 06일 -

'투자 부적격' 이미지..울산형 일자리는?
◀ANC▶ 이어서 광주형 일자리 사태가 울산에 가져온 파장을 살펴보겠습니다. 광주형 일자리 협상이 타결되든, 무산되든 간에 울산의 이미지에는 적지 않은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전국적인 핫 이슈로 떠오른 '광주형 일자리 협상' 이번 사태를 통해 울산이 얻게 된 이미지는 노동자 ...
유영재 2018년 12월 06일 -

4시간 부분 파업 \/ "광주형 일자리 중단해야"
◀ANC▶ '광주형 일자리'에 반발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예정대로 오늘(12\/6)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차와 광주시의 협상은 일단 무산됐지만 지역 사회 곳곳에서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조는 예정대로 4시간 부분 파업...
최지호 2018년 12월 06일 -

큐브4)유니스트, 데이터 전송 지연 줄이는 기술 개발
유니스트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이경한 교수팀은 오늘(2\/6) 5G 등 이동통신망에서 데이터 전송이 지연되는 현상을 최저로 줄일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초저지연 전송 프로토콜인 '엑셀'을 발표했으며, 이는 현재 최고로 알려진 구글의 비비알보다 뛰어난 성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업계에서는 이 기술이 ...
이상욱 2018년 12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공약관리지원단 위원 공개 모집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14일까지 시민과 학부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약관리지원단 위원 16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공약관리지원단의 임기는 2년이며 교육감 공약사업 추진 상황과 변경사항에 대해 1년에 2차례 평가·심의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활동을 원하는 사람은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이상욱 2018년 12월 06일 -

울산상의 내년도 예산 올해보다 9% 감액 편성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12\/6) 임시의원 총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9% 줄어든 84억8천만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울산상의는 경기침체 속에 회비수입이 올해보다 4천만 원 줄어든 35억4천만 원, 보조금수입이 6억5천만 원 줄어든 32억8천만 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전체 예산규모 축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
조창래 2018년 12월 06일 -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현대화 촉구
박병석 시의원은 오는 10일 본회의에서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대한 울산시의 입장을 묻는 시정연설을 합니다.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설계용량은 하루8만 5천톤인데 지난 2010년부터 현재 9만톤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박맹우 시장 재임기간 실시한 용역 결과에 따라 이전현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