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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관광 활성화로 체류형 관광지 변모해야"
울산을 단순 방문형 관광지에서 체류형 관광지로 바꾸려면 야간 관광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유영준 박사는 울산을 찾는 관광객의 체류를 늘리기 위해서는 늦은 시간까지 운영되는 야간 볼거리의 다양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울산의 체류형 관광자원으로는 중구와 남구 야시장과 ...
서하경 2019년 02월 04일 -

달천 오폐수시설 부지에 제조업 창업공간 조성
사용이 끝난 북구 달천 오폐수시설 부지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창업자를 위한 제조업 창업공간이 조성됩니다. 북구청은 기존 오폐수처리시설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990㎡ 규모로 공간을 조성해 예비창업 기업 4~5곳에 제조 공간을 제공하고, 경영 컨설팅, 판로개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북구청은 오는 5월 ...
이용주 2019년 02월 04일 -

태화강 수질 12년 연속 1등급 유지
태화강의 수질이 12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태화강의 본류 수질 측정망 10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태화강의 평균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농도는 리터당 1.2밀리그램으로 1등급인 '좋음' 수준을 보였습니다. 태화강 수질은 지난 1996년 6등급에서 지난 2007년 1등급으로 개선된 이후 줄곧 1...
유영재 2019년 02월 04일 -

올해부터 고졸 검정고시 응시료 무료
올해부터 울산에서 고졸 검정고시를 볼 때 응시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6월 응시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졸 검정고시 응시료를 없애 달라는 국민권익위원회 권고를 받았고 조례를 개정해 만 원이던 응시료를 없앴습니다. 올해 첫 검정고시는 4월 13일 치러지며, 오는 18일부터 울산시교...
유희정 2019년 02월 04일 -

울산시, 식품진흥기금 융자 연중 실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위한 융자 사업이 연중 실시됩니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업소는 최대 2억 원, 식품제조·가공업소는 1억 원, 식품접객업소는 5천만 원까지, 연리 0.5%,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식품위생업소 9곳에 4억8,800만 원을 융자...
유영재 2019년 02월 04일 -

슬도 앞바다에서 표류하던 보트 구조(화면제공)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2\/4) 오후 4시 29분쯤 동구 방어진항 슬도 인근 해상에서 표류중이던 레저보트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해당 보트가 시운전 중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었으며, 연안구조정으로 승선원 3명을 인명피해 없이 구조하고 보트는 방어진항에 입항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돈욱 2019년 02월 04일 -

'입춘' 낮 최고 8.8도.. 내일 아침 반짝 추위
입춘이자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2\/4) 울산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8.8도를 기록했습니다. 설날인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겠지만 낮 기온은 15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모레는 구...
이돈욱 2019년 02월 04일 -

수소경제 로드맵 마련..26일 수소도시 비전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울산을 찾아 정부의 수소경제 로드맵을 발표한데 이어 울산시도 '수소경제로의 이행 로드맵'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가 수립한 로드맵은 '2030 세계 최고 수소도시 육성'을 비전으로 수소전기차 6만7천대 보급과 충전소 60개소 설치, 수소공장 2곳 증설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
유영재 2019년 02월 04일 -

지자체 빅데이터 활용 골몰
◀ANC▶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 하나가 바로 빅데이터인데요.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울산지역 지자체들마다 빅데이터 활용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현수막. 매년 늘어나는 불법현수막의 실태를 파악...
이용주 2019년 02월 04일 -

긴 연휴에 교통량 분산.. 대체로 '원활'
긴 연휴에 귀성길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울산 지역 고속도로와 국도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와 울산시는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일부 구간에서 잠시 정체가 나타났지만 하루종일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은 성묘객과 나들이객들이 몰려 다소 정체가 빚어질 ...
이돈욱 2019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