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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1월 소비자물가 1.2% 상승
◀ANC▶ 지난 달 울산 소비자물가가 1.2% 상승했는데, 신선식품지수 상승이 물가 오름세를 주도했습니다. 올해 울산 수출을 주도했던 석유제품과 석유화학 수출 증가세가 내년에는 주춤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에 ...
조창래 2018년 12월 05일 -

오늘 낮 최고 13도.. 내일 밤부터 추워져
오늘(12\/6) 울산지방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12\/7)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8도에서 1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모레(12\/8)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는 등 ...
유희정 2018년 12월 05일 -

울산대병원 노조, 비정규직 고용보장 촉구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오늘(12\/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비정규직 직원들의 부당해고를 철회하고 고용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였습니다. 노조는 지난 10월 있었던 임금협상과 보충협약에서 노사가 합의한 비정규직 고용보장을 병원측이 어기고 고용보장에 합의한 행정부원장과 비정규직 6명 등 7명을 부당해고시...
2018년 12월 04일 -

새중앙새마을금고 파행 운영 규탄
새중앙새마을금고 바로세우기회원모임은 오늘(12\/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마을금고의 파행적 운영에 대한 진상조사와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의원 상당수가 이사장의 가족과 친인척, 지인들로 구성됐으며, 최근 이사장 선거를 전체 회원 직접선거에서 대의원 간접선거로 바꾸기로 하는 ...
유영재 2018년 12월 04일 -

(제보)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 사체 발견
오늘(12\/4) 오후 5시 20분 동구 방어동 슬도 소리박물관 인근 바닷가에서 천연기념물 331호 점박이물범이 죽은 채 발견돼 고래연구소에 인계됐습니다. 점박이물범은 암컷 성체로 무게가 120kg로 측정됐고 눈에 띄는 외상이 없다며,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부검을 통해 사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울산해경과 고래연구소 측...
최지호 2018년 12월 04일 -

울산대교서 50대 추정 남성 투신(화면제공)
오늘(12\/4) 오후 2시 10분쯤 울산대교에서 중간지점에서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바다로 투신해 해경과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울산대교에 승용차가 정차돼 있었다며 투신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대교에서 투신해 사망한 사람이 올해만...
2018년 12월 04일 -

붕어빵으로 사랑을 나눠요
◀ANC▶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을 소개하는 연속보도, '나누면 더 따뜻합니다'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지역 어르신들께 수 년째 사랑의 붕어빵을 전하는 현장을 주희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 노인요양원 로비에 달콤한 붕어빵 냄새가 진동합니다. 붕어빵 기계에서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
2018년 12월 04일 -

수소경제시대..울산의 현주소는?
◀ANC▶ 수소가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수소경제시대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많은 지자체들이 수소산업 육성에 뛰어들었는데 선발도시였던 울산의 현주소는 어떨까요?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은 전국 수소 생산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국내 유일의 수소전기차를 생산하는 도시입니다. 다...
조창래 2018년 12월 04일 -

낙동강 하굿둑 개방 추진..울산 영향은?
◀ANC▶ 부산이 낙동강 생태계 복원을 위해 하굿둑 개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갈수기에는 울산에 끌어오는 낙동강 물에 염분이 섞일 수 밖에 없어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1987년 준공된 낙동강 하굿둑. 15개의 수문을 갖고 있는데, 현재 모두 굳게 닫혀 있습니다. 부산 시민의 식수...
유영재 2018년 12월 04일 -

현대차 노조 이르면 6일 파업..지역 갈등 우려
◀ANC▶ 광주에 대규모 경차 생산 공장을 짓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사실상 타결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파업과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맞서고 있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울산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광주시와 현대차가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는 소식이 ...
최지호 2018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