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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통합안전교육센터 개소
현대중공업이 오늘(12\/4) 생산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통합안전교육센터를 개소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공장 1개동을 개조한 이 안전교육센터는 국내 기업이 운영하는 안전교육 시설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연면적 3천500여 제곱미터로 이론과 실습, 체험교육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통합안전교육센터...
조창래 2018년 12월 04일 -

(경제)11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1.2% 상승
지난 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농축수산물과 공업제품, 서비스요금 등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보다 1.4%, 신선식품지수는 6.7% 상승했습니다. 한편 1년전에 비해 가격이 내린 품목을 보면 사과와 배, 양파가 두자...
조창래 2018년 12월 04일 -

큐브4)박건찬 경찰청장 "시민 눈높이 치안 노력"
박건찬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오늘(12\/4) 오전 취임식을 갖고 시민을 위한 경찰이 되자고 강조했습니다. 박 청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따라야 하고, 경찰 조직이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취임사에서 밝혔습니다. 경북 김천 출신인 박 청장은 경...
최지호 2018년 12월 04일 -

큐브3)경찰, 사적 관문성 훼손 남성 수사 착수
사적 제48호 관문성이 불법 경작으로 훼손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울산시가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을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이 남성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문화재청은 지난달 29일 전문가를 불러 관문성 훼손 여부를 확인하...
2018년 12월 04일 -

울산시, 3D프린팅 지식산업센터 2020년 준공
3D 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가 오는 2020년 8월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내에 조성됩니다. 사업비는 270억 원이며 교육장, 기업 입주공간, 3D 프린팅 공용 장비실, 기업 임대 공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한편, 230억원이 투자되는 '조선·에너지 부품 3D 프린팅 제조공정 연구센터'는 내년말 준공 예정입니다.\/\/
2018년 12월 04일 -

큐브2)시립미술관 중단 재정손실 70억 원대 전망
민선 7기 울산시정 출범 이후 결정된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중단 여파로 70억원대 재정손실이 예상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립미술관 공사비 변동용역 결과 건축비가 29억원이 늘어나는데다, 내년 상반기 물가 상승분에 맞춰 재산정하면 50억원대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또, 시립미술관 건설비 명목으로 받은 국비 26억...
유영재 2018년 12월 04일 -

큐브1)국·영·수 1등급 비율 줄어..울산 만점자 없어
불수능으로 알려진 2019학년도 수능 등급 컷이 발표된 가운데 울산지역 수능 만점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 채점결과 국, 영, 수 영역 모두 지난해보다 어려워 1등급 비율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만점자는 전국에서 9명으로 집계됐지만 울산지역 만점자는 없으며, 개인별 성적표는 내일(1...
이상욱 2018년 12월 04일 -

울산 강우량 9.7mm.. 내일부터 기온 떨어져
오늘(12\/4) 울산지방에 내린 비는 오전까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9.7mm의 강우량을 기록하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3도로 평년보다 5도 높아 포근했고 예보되었던 황사는 비에 섞여내리며 소강상태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기온 뚝 떨어져 2에서 12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
2018년 12월 04일 -

현대중공업그룹 LNG선 추가 수주..목표 달성 기대
현대중공업그룹이 LNG 운반선 2척을 수주하며 d올해 목표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삼호중공업이 최근 아시아 선사와 총 3억 7천만 달러 규모의 LNG운반선 2척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현대중공업그룹 조선3사는 지금까지 145척, 124억 달러의 선박 수주 실적을 올려 ...
조창래 2018년 12월 04일 -

북구 조직개편 단행..'민원·안전' 강화
북구가 주민소통실을 신설하고 건설도시국을 안전건설국으로 변경하는 조직개편을 다음 달 단행합니다. 주민소통실은 기존 자치행정과 업무에 고충 민원을 전담·처리하는 기능이 강화되고, 안전건설국은 건설보다 도시안전 분야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북구는 설명했습니다. 또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사업소로 승격해 5급 관...
최지호 2018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