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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시장 측근비리 수사 사실상 마무리
◀ANC▶ 경찰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검찰이 협조해주지 않아 일부만 마무리하고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지만, 남은 수사가 진전을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경찰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 10명을 기소 의견으...
유희정 2018년 12월 03일 -

대책 쏟아지지만 뾰족한 해법 '글쎄'
◀ANC▶ 한국수자원공사가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정부와 관계기관들이 여러가지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단점도 적지 않아, 울산시가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10월 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간 반구대 암각화 일대. 높이 3미터, 너비 10...
유영재 2018년 12월 03일 -

폐교 유치원 활용 '어렵다'
◀ANC▶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울산시교육청이 폐교를 유치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집중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폐교들이 대부분 외곽지역에 있는데다 이미 다른 시설로 활용중인 곳이 많아 난항에 부딪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재 울산지역에서 학교 이전 등으로 비어 있거나 자체 활용중인 ...
이상욱 2018년 12월 03일 -

치솟는 물가..외식·장보기 '겁난다'
◀ANC▶ 인건비와 재료비가 줄줄이 오르며 음식값도 덩달아 뛰고 있습니다. 외식하기 겁난다는 말까지 나오는데, 라면과 치킨도 가격 인상에 동참하며 장바구니 물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이 식당은 얼마전 9천 원 받던 소고기국밥을 1만 원으로, 1만 원 받던 설렁탕은 1만1천 원으...
조창래 2018년 12월 03일 -

오늘 강수량 8.2mm.. 내일 오전 또 비
오늘(12\/3) 울산지방은 8.2mm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현재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내일 오전에 1~9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은 낮최고기온이 19.2도를 기록하며 포근했지만 내일은 12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다소 춥겠습니다. 한편, 울산은 내일 오후부터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대기 ...
2018년 12월 03일 -

태화강동굴피아 '겨울 속 판타지 숲' 운영
태화강동굴피아에 '겨울 속 판타지 숲' 테마 공간이 조성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내일(12\/4)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제4동굴에 판타지 속 상상의 숲을 재현한 '겨울 속 판타지 숲'을 운영합니다. 판타지 숲은 겨울 속 푸른 숲을 다양한 색채감으로 표현하고 멜로디와 피톤치드 등 청각과 후각 효과를 더해 오감을 느낄 ...
2018년 12월 03일 -

큐브4)울산 사학기관 경영평가 '낙제점'
울산시교육청이 밝힌 사학기관 경영평가에서 법인 경영성과 결과는 65점 만점에 평균 27.2점으로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법정부담금 부담률은 지난해 평균 3.1% 보다 낮은 2.8%, 수익용 기본재산 수익률은 1.3%에 그쳤습니다. 한편 학교 경영성과에서는 평가척도 35점 만점에 평균 23.8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12월 03일 -

세무행정 착오..동해가스전 취득세 21억 원 환급
울산시와 울주군의 세무 행정 착오로 수십억원의 지방세를 환급하게 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산시는 지난 2016년 11월 동해가스전을 준공한 한국석유공사와 포스코대우로부터 취득세 34억원을 추징해 울주군에 납부하도록 했지만 이들 두 개 회사는 해당 시설이 과세대상이 아니라며, 조세심판원에 이의신청을 제기했...
이상욱 2018년 12월 03일 -

큐브1)박태완 중구청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기소
검찰이 박태완 중구청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청장은 지난 6.13 선거 당시 기자회견과 방송 토론회 등을 통해 울산공항의 고도 제한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검찰은 김진규 남구청장과 노옥희 교육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으나 아직 기소여부를 결정하지 않았...
유희정 2018년 12월 03일 -

중구의회, 해외연수 '셀프심사' 방지 조례 추진
중구의회가 의원 공무국외연수 및 출장에 관한 신설 조례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조례안에는 구의원은 심의위원이 될 수 없으며 심의위원회 회의 내용을 공개하도록 해 셀프 심사를 방지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의회는 이달 초 국외연수를 떠나면서 연수 내용을 구의원 스스로 심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난을 받았습니다....
유희정 2018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