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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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세먼지대책 비웃듯 매연경유차 활보
◀ANC▶ 미세먼지 배출 주범으로 꼽히는 경유차 매연을 줄이기 위한 각종 규제책이 나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차량을 불법 개조해 오염물질을 마구 배출해 온 화물차 운전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민성빈 기잡니다. ◀VCR▶ 화물차를 세워두고 개조 작업을 하고 있는 자동차 정비업자 38살 박모씨. 경유차가 운행할 ...
2018년 11월 29일 -

<경남> "쌀값 상승분, 농민에게 환원하라"
◀ANC▶ 쌀값이 올해 들어 회복세를 보이지만 생산자인 농민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들은 쌀값 상승분을 농협 등의 유통업체가 모두 가져가고 있다며 농민들에게 환원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2017년산 쌀의 산지가격 추입니다. (c.g) 80kg 기준으로 수확기인 지난...
2018년 11월 29일 -

(경제브리핑)현대重 승계 작업 본격화
◀ANC▶ 현대중공업 정기선 사장이 그룹 선박·해양영업 대표로 선임되며 승계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추락하며 정유업계 실적에 먹구름이 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그룹 선박·해양영업 대표로 선임됐습니다. 현대중공업 공동 대표이사에...
조창래 2018년 11월 29일 -

학교 경비·청소원 정규직 전환 2개월 지연
학교 비정규직 경비와 청소원의 정규직 전환이 당초 이달 1일에서 내년 1월1일로 2개월 미뤄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각급 학교들이 인력공급 용역업체와 올 연말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바람에 두 달 미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직 전환 대상은 학교 경비원과 청소원 등 비정규직 근로자 499명입니다.\/\/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오늘 낮 최고 14도, 미세먼지 '나쁨'..내일 4~15도
울산지방 오늘(11\/29)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로 예상됩니다. 미세먼지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나쁨을 나타내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되고 ...
최익선 2018년 11월 29일 -

온양 망양 컨트리클럽 사업 추진
울주군 온양읍 옹기마을 주변 '망양 컨트리클럽' 18홀 조성사업이 재추진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주식회사 산양이 망양 컨트리클럽 조성을 재추진하기로 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골프장 건설에 따른 환경 훼손을 우려하는 주민들과 환경단체가 반대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사업추진에 ...
2018년 11월 28일 -

울산시-동명대, 중구 다운동 부지 논의
부산의 동명대 정홍섭 총장이 오늘(11\/28) 울산시를 방문해 캠퍼스 이전 등을 논의했습니다. 송철호 시장과 정 총장은 동명대가 보유 중인 중구 다운동 부지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명대는 지난 2003년 중구 다운동 일대 33만m²를 매입해 대학을 이전하려 했지만 대학 구조조정과 재정난 때문에 무기한 보...
서하경 2018년 11월 28일 -

성금 수(11\/28,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울산시 지역공동체과 수상금 300만원 울산 덕성사 신도회 108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
이상욱 2018년 11월 28일 -

운전 미숙으로 사망사고 낸 운전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교통사고로 사람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경남 양산시의 한 도로에서 운전 미숙으로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 연석에 앉아있던 사람 2명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 -

환경미화원 지원자 몰려..경기 불황 여파
경기 침체 속에 기초자치단체 환경미화원 채용에 지원자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업 장기 불황에 허덕이는 동구는 3명 모집에 113명이 지원해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0~30대 지원자가 65%에 달했습니다. 북구는 2명 모집에 44명, 중구는 4명 모집에 87명, 울주군은 5명 모집에 110명이 지원해 모두 22대 1의 경쟁...
최지호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