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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면제 발표..정치권 반응 '온도차'
정부의 예타면제 사업 발표에 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의 실마리를 얻었다며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강길부 의원도 환영 논평을 내고 예타 면제를 위기 극복의 기회로 삼자로 말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자신들이 발굴하고 추진해온 사업이라 ...
서하경 2019년 01월 29일 -

외곽순환고속도로·산재전문 공공병원 예타 면제 확정
오늘 발표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에 울산시가 요구한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과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2건 모두 확정됐습니다.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경부고속도로 울주군 두서에서 북구 강동동까지 총연장 25km, 4차선으로 건설되며 사업비는 1조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
서하경 2019년 01월 29일 -

15일째 건조특보..모레 눈 또는 비
15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0.1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 차차 흐려지겠으며 영하 3도에서 13도의 기온 분포로 한 낮 기온은 오늘 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그러나 모레 새벽부터는 곳에따라 비 또는 눈이 시작돼 밤까지 이어지겠으며 기온도 평년 수준 아래...
2019년 01월 29일 -

날씨
1) 대기가 정체되면서 아침 공기는 좋지 않습니다. 현재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89마이크로그램으로 '나쁨' 단계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오전 동안에는 농도가 높다가 점차 해소되겠지만 아침 출근길 황사마스크는 챙기시길 바랍니다. 현재 아침기온 -1도로 어제보다 낮게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0도까지 오르면서 아...
홍상순 2019년 01월 29일 -

울주군 온산읍 식당 화재..880만 원 재산피해
오늘(1\/29) 새벽 2시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모 식당에서 불이나 식당 내부 집기 등을 태워 88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식당 영업이 끝난 뒤 종업원들이 모두 퇴근한 상태에서 불이 난 점 등으로 미뤄 난방용 전열기의 과열 등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
최익선 2019년 01월 29일 -

성금 화(1\/29,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권도연 200만 원 임재훈 한의원 50만 원 사일회 최창규 회장과 회원일동 50만 원 임관호 50만 원 화진초등학교 어린이집 17만 400원 손겸목 5만 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1월 29일 -

<부산>롯데, 특혜 의혹 털고 관광 랜드마크 짓는다
◀ANC▶ 부산 롯데타워에 주거시설을 완전히 빼겠다고 발표하면서, 무려 10년 동안 이어진 각종 특혜 의혹이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롯데그룹은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된, 관광 랜드마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파란 기자 ◀VCR▶ "초고층건물의 내용이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 주거지로 변질된다면 얼마나 많은 부산시...
2019년 01월 29일 -

(경제브리핑) 삼성->롯데 정밀화학 '승승장구'
◀ANC▶ 지난 2015년 삼성에서 롯데로 이름을 바꾼 롯데정밀화학이 3년만에 최고 실적을 거뒀습니다. 에쓰오일의 대주주 사우디 아람코가 현대중공업 지주가 보유한 현대오일뱅크 지분을 최대 19.9% 인수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삼성에서 롯데로 인수된 롯데정밀화학이 이름을 바꾼지 3...
조창래 2019년 01월 29일 -

오늘과 내일 예년보다 포근..모레 비.눈
울산지방 오늘(1\/29)도 건조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1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밤늦게부터 흐려지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 분포로 낮에는 예년보다 5도 이상 포근하겠습니다. 모레는 새벽부터 비 또는 눈이 시작돼 밤까지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에...
최익선 2019년 01월 29일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전직 원장, 뇌물수수 혐의 조사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심모 전 원장이 용역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심 전 원장을 소환해 연구용역 선정을 대가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해 조사했으며, 심 전 원장은 혐의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앞서 심 전 원장의...
유희정 2019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