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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국 연장의 꿈을 위해
◀ANC▶ 우리나라를 산유국 반열에 올려 놓은 울산앞바다 동해가스전이 내년이면 사실상 생산수명을 다합니다. 이 때문에 가스전 내 미개발지 개발과 인근의 대륙붕을 추가로 개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산유국 지위 연장의 꿈을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4년 동해-1 가스전이 가...
조창래 2018년 12월 01일 -

답답한 하늘.. 내일도 공기질 나빠
◀ANC▶ 며칠째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주말 나들이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휴일인 내일(12\/2)도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태화강 건너편은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답답한 하늘. 구름 낀 날씨 때문이기도 하지만 미세먼지도 한몫 했습니다, 오전 10시...
유희정 2018년 12월 01일 -

현대중공업-USP, 메세나대회 '베스트 커플상'
현대중공업과 이 회사의 지원을 받고 있는 울산챔버오케스트라가 2018 한국메세나대회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챔버오케스트라는 현대중공업이 기업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 울산대학교와 함께 창단한 클래식 연주단체로, 현대중공업의 지속적인 지원과 울산챔버오케스트라의 활발한 연주활동으...
조창래 2018년 11월 30일 -

대한민국 인재상 울산 4명 수상 영예
울해의 대한민국 인재상에 울산에서는 모두 4명이 선발됐습니다. 대학생 부문에서는 에너지와 바이오 분야 연구에서 역량을 발휘한 유니스트 김석진, 이한솔 학생이 고등학생 부문에서는 범서고 박지환, 울산공업고 이동협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보여준 고교생과 대...
서하경 2018년 11월 30일 -

6일째 미세먼지 '나쁨'.. 모레 밤부터 비
울산지방은 6일째 미세먼지가 나쁨수준을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미세먼지는 나쁨수준으로 대기질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일요일 늦은 밤부터 울산에 비가 예보되어 있어 이후 미세먼지는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입니다.\/\/
2018년 11월 30일 -

(제공)뺑소니 사망사고 낸 운전자 1시간 만에 검거
오늘(11\/30) 오전 3시 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 누워 있던 신원불명의 A씨를, 55살 김 모 씨가 승용차로 치고 달아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확인해 1시간여 만에 자택에서 운전자 김 씨를 검거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람을 치고 지나갔는 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
이상욱 2018년 11월 30일 -

성금 금(11\/30,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한국동서발전(주) 1500만 원 울산대학교병원 나눔회 204만9천 원 울산학원총연합회 음악분과협의회 200만 원 인성산업(주)울산공장 100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이상욱 2018년 11월 30일 -

현대차 자사주 277만 주 매입 추진
현대자동차는 오늘(11\/30) 공시를 통해 자사주 277만주를 매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ㅇ 매입하는 주식은 해당 주식 발행 총 수의 1%에 해당하는 것으로, 자사주 매입은 내년 2월 말일까지 이어지며 매입 총 금액은 전일 주가 기준으로 2천547억 원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이익을 활용해 주식 시장에서 자...
조창래 2018년 11월 30일 -

광주시장 현대차 노조 방문 \/ 팽팽한 입장차
◀ANC▶ 이용섭 광주시장이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를 만나기 위해 오늘(11\/30) 울산을 찾았습니다.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려 왔는데 서로 다른 입장 차이만 확인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용섭 광주시장이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광주시가 수차례 비공개 방문 일...
최지호 2018년 11월 30일 -

남구 공무원 3년 동안 803명 외유성 해외연수
남구청 공무원들이 정부나 울산시의 규칙을 따르지 않고 해외연수를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종합감사에 따르면 남구청은 지난 3년 동안 23억6천300여만원을 들여 공무원 803명을 해외연수 보냈는데 대부분 관광지를 둘러보는데 그쳤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객관적...
서하경 2018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