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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20-60mm 비..내일 포근
12월의 첫 일요일인 오늘(12\/2)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17.2도까지 올랐습니다.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20-60mm입니다. 내일은 11-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포근하겠으며, 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2월 02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지능형 CCTV 운영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신고리 5, 6호기 건설 현장에 건설 현장 최초로 지능형 CCTV를 운영합니다. 새울본부는 지능형 CCTV 본격 운영에 앞서 작업 현장에서 근로자의 쓰러짐과 불꽃 발생, SOS 신호를 구현하고, 이를 지능형 CCTV가 인식해 비상 상황실에 실시간으로 자동 연결 하는 시스템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
이상욱 2018년 12월 01일 -

차용증 위조 돈 뜯으려던 4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차용증을 위조해 채무자로부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4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인에게 천 500만 원을 빌려주고 차용증의 금액 부분을 위조해 9천 500만 원을 빌려준 것처럼 꾸민 뒤 위조한 차용증을 증거로 법원에 지급명령을 신청해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기소됐...
유희정 2018년 12월 01일 -

울주군 여성근로자 성희롱 스트레스 늘어
울주군 지역 여성 근로자들의 직장 내 성희롱 스트레스가 증가한 반면 성차별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이 최근 군 거주 20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한 일자리 스트레스 정도 항목에서 3.7%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1.7%였던 지난 2016년보다 2.0%p 증가한 수...
이상욱 2018년 12월 01일 -

울산항 초대형 선박 정박 허용
이달부터 울산항에서도 15만톤 이상 초대형 선박의 정박이 가능해집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E3정박지 이용가능 선박톤수를 기존 3만 톤에서 15만 톤 이상으로 조정하는 내용의 항만시설 운영규정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항에는 그동안 15만 톤을 초과하는 초대형 선박이 연간 300여척 정도 입항하고 있지...
조창래 2018년 12월 01일 -

울산 현대, 올 시즌 '극장 골' 20득점 최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올 시즌 K리그에서 경기 막판 극적인 골을 가장 많이 넣은 팀으로 집계됐습니다. 축구 영상·데이터 분석 업체인 비주얼 스포츠에 따르면, 울산은 정규리그 37경기를 치른 12개 팀 중 후반전 31분 이후에 득점한 비율이 가장 높은 팀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은 올 시즌 58득점 가운데 34%인 20골을 후...
최지호 2018년 12월 01일 -

유치원·어린이집 주변 금연구역...과태료 10만 원
오는 31일부터 모든 지역의 유치원과 어린이집 주변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울산지역 보건당국이 금연구역 홍보에 나섭니다. 남구보건소는 지역 유치원 45곳과 어린이집 237곳 총 282곳의 건물 담장에 금연구역을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m 이내 금연구역에서 ...
2018년 12월 01일 -

울산권역 해파랑길 걷기 투어 운영
전국 걷기지도자와 전문워커들이 참가하는 울산권역 해파랑길 걷기 투어가 오늘(12\/1) 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전국에서 참여한 걷기지도자를 포함한 전문워커 70명은 오늘 나사해변에서 간절곶 진하해변을 포함해 이틀동안 울산의 주요 관광지 40km를 걷습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01일 -

친아들 상습 폭행한 2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형사제11부는 자신의 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생후 6개월 된 자신의 아들이 운다는 이유로 아이의 몸을 흔들어 머리를 크게 다치게 하는 등 9차례 아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폭행이 아들의 생명을 위협할 정...
유희정 2018년 12월 01일 -

북구 효문공단 미개발지 공장용지로 개발
북구 효문공단 미개발 자투리 땅이 공장용지로 탈바꿈 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3천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효문공단 내 개발되고 남은 자투리 땅 37만여 제곱미터를 공장용지로 조성해 용지난을 겪고 있는 입주 업체 등에 분양할 계획입니다. 현재 효문공단에는 자동차와 조선 협력업체 등560여개의 업체가 입주해 ...
조창래 2018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