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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박건찬 중앙경찰학교장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박건찬 중앙경찰학교장이 내정됐습니다. 박건찬 내정자는 경찰대를 졸업했으며 경찰청 경비국장과 청와대 경찰관리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차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황운하 현 울산지방경찰청장은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9일 -

성금 목(11\/29,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울산지사 100만 원 (주)동남기계 100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한 ...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선불금 받고 잠적한 선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선불금을 받고 잠적한 선원 5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한 어선의 선주에게 접근해 선원으로 일할 테니 선불금을 달라고 요구해 천 500만 원을 받은 뒤 잠적하는 등 선주 2명으로부터 3천 4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9일 -

"제주도 투자하면 큰 돈 번다" 기획부동산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제주도 땅에 투자하라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모 기획부동산 대표 44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부대표 등 주요 임원 3명에게 징역 3~4년을 선고했습니다. 나머지 임원 6명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서 2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에서 기획부동산을 ...
유희정 2018년 11월 29일 -

태풍 콩레이 쓰레기 '아직도 그대로'
◀ANC▶ 지난달 초 울산에 불어닥친 태풍 콩레이로 인한 피해가 아직 다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유적지 데크와 펜스는 망가진 채 방치됐고 태화강 상류지역에는 쓰레기가 아직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상류에 위치한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공룡발자국 유적지. 바위에 새겨진...
2018년 11월 29일 -

부유식 해상풍력..민간투자 가시화
◀ANC▶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힌 민간투자 4개사가 각각 사업계획을 밝혔습니다. 계획대로 2030년 울산앞바다에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조성되면 지역 기업의 참여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앞바다 동쪽 58km 해상. 2015년까지 육상의 폐기물을 버린 ...
서하경 2018년 11월 29일 -

중구 의정비 4년 동결..다른 의회는 아직
◀ANC▶ 울산시의회에 이어 중구의회도 앞으로 4년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4개 구·군의회가 의정비 동결에 동참할지는 미지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울산지역 기초의회 가운데 유일하게 4년 동결을 결정했습니다. 공무원 임금 상승률만큼 의정비를 올릴 것으로 ...
최지호 2018년 11월 29일 -

성범죄 교직원 '원스트라이크 아웃'
◀ANC▶ 최근 학교 현장에서 '스쿨미투' 사건이 잇따르자 교육당국이 고강도 대책을 내놨습니다. 교직원 성범죄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하고, 성폭력 대응 전담부서도 신설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여성이 술을 취할 정도로 마시면 성적욕구의 간접표현으로 오해하는 남성이 많다" "남자들 ...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울산시의회 해외연수 또 외유성 논란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교육위원회가 다음 달 14일 의정활동을 마치고 일제히 해외연수를 떠납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다음 달 16일부터 6박 8일 일정으로 터키를, 교육위원회는 다음 달 17일부터 3박 4일 동안 중국으로 해외연수를 떠납니다.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 강구를 위해 떠나는 행자위의 해외 연수는 터키 ...
서하경 2018년 11월 29일 -

간절곶 야구 전용구장 설립 잠정 보류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 일원에 추진됐던 야구 전용구장 설립이 잠정 보류됐습니다. 울주군은 원전지원금 등 150억원을 투입해 2만㎡ 부지에 야구 전용구장을 짓기로 했지만 비용편익 분석 결과 BC가 0.15로 극히 저조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절곶 야구장이 도심과 26㎞나 떨어져 접근성이 낮다...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