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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광주형일자리사업 관련 의견 밝히기 어렵다"
울산시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창윤 울산시 노사정화백회의 정책관은 오늘(11\/28) 현대자동차 노조가 주최한 광주형 일자리 사업 토론회에 참석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국정 과제라 울산시가 이에 대해 언급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발언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 -

남북 학술교류 첫걸음..민간교류 신호탄
◀ANC▶ 북한의 유일한 사립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 전유택 총장 일행이 울산을 방문해 남북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니스트와 학술 교류 협약도 체결해 대북 민간교류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평양과학기술대 전유택 총장 일행이 울산시청을 찾았습...
이상욱 2018년 11월 28일 -

근절 안 되는 공무원 음주운전
◀ANC▶ 여러 차례 적발이 되었는데도 공무원의 음주운전이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한 번만 음주운전에 적발돼도 월급을 깎도록 징계 기준을 올렸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8월 남구청에서 차량 운전 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이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혈중 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 -

비난 여론에 의정비 동결..기초의회는?
◀ANC▶ 의정비 셀프 인상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울산시의회가 결국 4년간 의정비 동결을 선언했습니다. 이미 인상안이 확정된 기초의회도 의정비 동결에 동참할지 지켜볼 일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가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입장을 선회했습니다. 침체에 빠진 지역 사회를 외면한 결정이라는 ...
최지호 2018년 11월 28일 -

관문성 성벽 일부 훼손..불법 경작 때문
◀ANC▶ 신라시대 왜적을 막기 위해 쌓아올린 관문성 성벽 일부가 훼손됐습니다. 사적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인근 주민들이 텃밭을 만들면서 벌어진 일인데... 울산시는 뒤늦은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한 노인이 호미로 흙에서 돌을 빼고 있습니다. 한 켠에는 수십 개의 큰 돌이 수북이 쌓...
2018년 11월 28일 -

동료 살해한 선원에 징역 9년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미얀마인 선원 33살 A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정박중이던 선박 안에서 같은 국적의 동료 선원 29살 B씨와 다투다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 -

"굿 안하면 가족이 불행" 8억 5천 뜯어낸 무속인 실형
울산지법 제12형사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48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가족의 건강 문제로 자신을 찾아온 B씨에게 굿을 하지 않으면 가족에게 불행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겁을 주는 수법으로 B씨와 그 가족들로부터 굿값 명목으로 8억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 -

제6회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열려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11\/28) 문수월드컵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채용박람회는 SK에너지 등 7개사가 주최하고 25개 협력사가 참여해 지역 우수 인재 선발에 나섰습니다. 이 채용박람회를 통해 지난 5년간 대학생과 특성화 고교생 460여 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조창래 2018년 11월 28일 -

울산 인구 35개월 연속 순유출..출산율도 저하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은 834명 순유출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3번째로 인구 감소폭이 컸고 35개월 연속 줄어들었습니다. 울산지역 3\/4분기 가임여성 1명당 출산아수를 말하는 합계출산율은 1.12명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0.15명 줄었으며, 인구 천 명당 혼인건수를 말하는 조혼인율도 지난해 3\/4분기 4.4건에...
조창래 2018년 11월 28일 -

(경제)현대중 선박해양영업 대표에 정기선 부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그룹 선박·해양영업 대표로 선임됐습니다. 현대중공업 공동 대표이사에 임명된 가삼현 사장이 맡았던 자리로, 이번 인사로 정 부사장의 승계 작업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 부사장은 현대중공업그룹 대주주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으로 그룹선박·해양영업 ...
조창래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