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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소방장, 대한민국 안전대상 특별상 수상
김현수 울산중부소방서 소방장이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특별상을 받아 1계급 특별승진했습니다. 김 소방장은 2003년 임용된 이후 2013년 언양 산불, 2016년 태풍 차바 등 대형 재난 때 적극 대응하고, 119안전문화축제 등 다양한 안전문화 행사를 기획한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6일 -

김치공장서 작업 중 기계에 머리·팔 끼여 구조
오늘(11\/16) 오후 2시 18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김치공장에서 한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기계에 머리와 오른팔이 끼여 119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치 양념을 버무리는 기계에서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년 11월 16일 -

송정지구 버스노선 투입에 6개월 소요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 입주가 다음달 시작되지만 시내버스 투입에 6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여 주민 불편이 예상됩니다. 북구 송정지구에는 다음달 6일 호반베르디움아파트 486가구 입주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7천여가구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이에 입주예정자들은 대중교통 편성과 신설 노선 설치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2018년 11월 16일 -

수퍼>'갑질 고객' 경찰 조사.. "사과하고 싶다"
◀ANC▶ 이른바 맥도날드 갑질 손님인 40대 남성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당시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했다며 직원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주문한 음식을 받고도 한참을 머물더니 직원에게 음식이 든 봉투를 던지고 떠나 버리는 자동차. 맥도날...
유희정 2018년 11월 16일 -

연속> 뽀로로 테마파크 언제 들어서나?
◀ANC▶ 울산 시민들이 필요성을 피부로 느끼는 지역 현안 사업을 살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지난해 뽀로로 테마파크가 울산에 들어선다는 소식에 관심이 크셨을텐데, 1년이 넘도록 진척이 없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END▶ ◀VCR▶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안민석 국회의원이 북구 강동...
유영재 2018년 11월 16일 -

울산형 공공병원 '실체도 없는데' 빅딜
◀ANC▶ 울산지역 자치단체들이 아직 실체도 없는 울산형 공공병원 유치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옛 청사를 울산시에 매각하기로 하고 남구와 합세해 공공병원 울주 유치를 요구하자 중구는 밀실 야합이라며 반발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형 공공병원은 민...
이상욱 2018년 11월 16일 -

케이블카·반구대암각화 보존방안 '모호'
◀ANC▶ 울산시가 문화와 관광사업에서 정책방향을 정확히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행복케이블카와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에 대한 울산시의 애매모호한 답변에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8월 송철호 울산시장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서하경 2018년 11월 16일 -

현대중공업 해군 첫 훈련함 '한산도함' 진수
현대중공업은 오늘(11\/16) 해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해군의 첫 훈련함인 한산도함의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4천500톤 급인 한산도함은 우리나라 해군 역사상 처음으로 교육·훈련 목적으로 건조된 함정으로, 길이 142미터에, 최대 속력 24노트로 항해할 수 있습니다. 또 기본 전투함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
조창래 2018년 11월 16일 -

음식봉투 투척 고객 "직원에게 사과하고 싶다"
지난 11일 울산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직원에게 음식 봉투를 던진 고객이 피해 직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고객 49살 김모 씨는 어제(11\/15) 밤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주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화가 나 음식 봉투를 던졌다며 피해 직원에게 미안하고, 사과하고...
유희정 2018년 11월 16일 -

울산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2018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오늘(11\/16)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 장애인후원회 재무차장 최성원 씨 등 12명이 표창과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현재 울산시에 등록된 지체장애인은 2만4천여 명입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