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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입찰조건에 지역버스 사용 명기해야"
울산지역 일부 학교들이 수학여행 전세버스 입찰공고를 내면서 울산에 사무소를 둔 전세버스 등록업체가 아닌 국내여행업체로 공고해 전세버스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전세버스조합에 따르면 허술한 입찰공고로 인해 울산지역 학교의 수학여행에 타지역 무자격 업체의 전세버스가 동원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울...
이상욱 2018년 11월 19일 -

(월.경제브리핑)부동산 경매시장에도 '찬바람'
◀ANC▶ 올들어 울산지역 집값이 전국 최고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 여파가 경매시장에도 고스란히 미치고 있습니다. 올해안에 자동차보험료가 3% 안팎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지속적인 가격하락으로 인한 수요위축과 거래감소로 약세를...
조창래 2018년 11월 19일 -

울산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5도, 내일 4~14도
울산지방 오늘(11\/19)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5도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이 계속되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 등급은 오늘과 내일 모두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 동해남부해상은 오늘과 내일 0....
최익선 2018년 11월 19일 -

북구·울주군 인구 2분기 연속 증가
울산지역 인구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북구와 울주군 인구는 2분기 연속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3분기 울산지역 인구는 3천54명 순유출을 기록했지만 북구와 울주군은 각각 678명과 525명 순유입을 보였습니다. 반면 중구는 1천529명 순유출로 인구가 가장 많이 줄었고 남구 1천501명 순...
조창래 2018년 11월 18일 -

김종훈 의원, 택배 산재사고 연평균 140건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택배 산재사고가 연평균 140건에 달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에 따르면 2012년 집계 이후 올해 8월까지 모두 894건의 산재건수가 발생했으며, 산재사망도 16명에 달했습니다. 사업자별로는 경동택배가 223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신택배와 CJ대한통운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1월 18일 -

울산모비스, 전자랜드 꺾고 4연승 질주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1\/18)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1, 2위 경기에서 72대 65로 승리했습니다. 모비스는 21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한 섀넌 쇼터의 활약에 힘입어 시즌 12승째를 거두며 리그 단독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최익선 2018년 11월 18일 -

'코나 생산방해' 현대차 노조원 4명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라인을 세운 혐의로 현대차 노조원 4명 중 1명에게 벌금 1500만 원, 2명에게 벌금 1000만 원, 1명에게 벌금 300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회사 측이 소형 SUV 코나 테스트 차량을 생산라인에 투입했다는 이유로 비상정지 스위치를 누르는 등...
이용주 2018년 11월 18일 -

퀴즈뉴스(복지 혜택)
우리 정부가 주는 복지 혜택이 아닌 것은? 1>난임부부 시술비 2>기초생활보장 급여 3>아이돌봄 서비스 4>개인연금 -------------------정답 4 내년부터 모든 아동에게 주기로 여야가 합의한 수당은? 1>자녀장려금 2>아동수당 3>교육급여 --------------------정답 2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아닌 것은? 1>65세 이상...
최익선 2018년 11월 18일 -

울산 사립유치원 '처음학교로' 35곳 참여
울산지역 사립유치원 가운데 35곳이 온라인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에 참여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신청 마감기한을 하루 넘긴 16일까지 참여를 독려한 결과 전체 115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35곳, 30.4%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처음학교로에 참여한 유치원은 학급운영비 500만원 지원과 ...
이상욱 2018년 11월 18일 -

울산 화장률 증가 "봉안당 증설 필요"
울산의 화장률 증가에 대비해 유골을 안치하는 봉안당 증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 박사는 지난해 울산의 화장률이 90.2%로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박사는 2023년에는 화장률이 96%에 근접해 2024년 이후부터는 부족분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