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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KTX 울산역 버스노선 신설 추진
KTX 울산역과 경남 양산시를 연결하는 버스노선이 상반기 신설됩니다. 버스 노선은 양산시 덕계와 서창동을 포함한 웅상출장소 4개 동에서 KTX 울산역으로 가는 노선이거나,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를 포함하는 노선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양산시는 상호 실무진을 통해 부산시와 공동협력으로 노선을 확정하겠다...
서하경 2019년 01월 20일 -

(경제)지난해 울산 주택매매거래 전국 최고 낙폭
지난해 울산의 주택매매거래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1만1천2백여 건의 주택 매매가 거래돼 지난 2017년 1만7천4백여 건에 비해 35.2% 줄어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또 지난해 울산의 전월세거래량은 2만3천6백여 건으로 전년 대비 4.3%...
조창래 2019년 01월 20일 -

KCC 공장 철거..더딘 역세권 개발
◀ANC▶ KTX울산역 앞에 흉물처럼 남아있던 KCC 언양공장이 이달부터 철거에 들어갑니다. 2단계 개발사업이 본격화하는 신호탄인데, 롯데가 추진하는 복합환승센터는 진척이 없어 역세권 개발이 반쪽짜리로 전락하는 것은 아닌 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2015년 11월 생산을 중단한 ...
유영재 2019년 01월 20일 -

방문객 급증 \/ 전국 명소 꿈꾼다
◀ANC▶ 전국 최대 옹기 집성촌인 외고산 옹기마을에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다녀간 뒤 방문객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때마침 옹기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확장하는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17일 외고산 옹기마을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 울산의 여러 관광지들 중에서 ...
최지호 2019년 01월 20일 -

불황 틈탄 불법고용.. 안전 사각지대 심각
◀ANC▶ 일을 하다 다친 50대 불법체류자가 병원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본국의 유족들에게도 소식이 전해졌지만 4천만 원이 넘는 병원비 때문에 한국으로 오지도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선박 부품업체. 지난 15일 작업장의 이동식 사다리가 협력업체 소속 중국인 50살 ...
이돈욱 2019년 01월 19일 -

울산 현대, 베트남 U-23 팀과 26일 교류전
베트남 하노이에서 전지훈련 중인 울산 현대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올림픽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갖습니다. 울산은 오는 26일 한국시간으로 오후 7시 하노이 항더이 경기장에서 내년 도쿄올림픽을 대비한 베트남 23세 이하 대표팀과 교류전을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이 모집한 '밤도깨비 응원단'은 오는 2...
최지호 2019년 01월 19일 -

내일 새벽 5mm 비.. 점차 추워져
주말인 오늘(1\/19) 울산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는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3.9도로 평년보다 높았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지만 내일 새벽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휴일인 내일은 비가 내린 뒤 다시 맑아지겠으며 낮 최고기온는 8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
이돈욱 2019년 01월 19일 -

시내버스 일률 지원 "경영 혁신에 도움 안돼"
시내버스에 대한 일률적인 지원이 경영 혁신에 도움이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병석 시의원이 마련한 울산대중교통 혁신발전방안 간담회에서 시내버스 관계자들은 현재의 표준원가 산정방식에 따른 인센티브 지원은 경영혁신에 대한 동기부여가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전원이 교육을 받을 ...
서하경 2019년 01월 19일 -

동구 지역 노동자 3년 새 36% 줄어
조선업 불황 여파로 동구 지역의 노동자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용보험 피보험자 기준 동구지역 노동자는 지난 2015년 7만3천 6백여 명에서 지난해 말에는 4만6천 9백여 명으로 36.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국내 조선업 종사...
이용주 2019년 01월 19일 -

지역 건설업체 부도로 관급공사 차질
지역 중견 건설업체의 부도로 지자체가 발주한 공사 지연과 하청업체 피해가 우려됩니다. 동구는 지난해 5월 일산진지구 도로개설 공사를 낙찰받은 H종합건설이 지난달 최종 부도처리돼 계약을 해지하고 선금 일부 반환청구와 재발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종합건설은 울산 내 시공능력평가 10위 권으로 울...
최지호 2019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