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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울산 통과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독립의 횃불 울산 릴레이 행사가 오늘(3\/16) 오후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과거 만세운동이 열린 전국 100여 도시를 차례로 돌며 횃불을 밝히는 릴레이는 오는 4월 11일까지 2019년을 상징하는 의미로 시민과 보훈단체 관계자 2천19명이 참여...
최지호 2019년 03월 16일 -

신생아 RSV 감염..은폐 의혹
◀ANC▶ 같은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한 신생아 4명이 호흡기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정확한 원인이나 감염 경로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소식 어제(3\/15) 전해드렸는데요. 신생아 보호자들은 조리원 측이 최초 감염 사실을 알고도 숨기기 급급했다며 은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
최지호 2019년 03월 16일 -

낮 최고 13.4도..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3\/16) 오전 11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맑고 낮 최고기온 13.4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맑겠고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어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도 찬바람...
2019년 03월 16일 -

신생아 RSV 감염.. 원인 오리무중
◀ANC▶ 울산의 한 산후조리원에 있었던 신생아 4명이 퇴원한 지 며칠 뒤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조리원을 나간 후에 증상이 나타난 경우는 정확한 원인을 알기 어렵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5일, 울산의 한 산후조리원을 이용했던 신생아가 퇴원 나흘만에 호흡기...
유희정 2019년 03월 15일 -

공판준비만 4번…남구청장 정식 재판 4개월째 못 해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진규 남구청장에 대한 재판절차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지법에서는 형사 12부 심리로 김 구청장 등 피고인 7명에 대한 3차 공판준비기일이 열렸고, 재판부는 다음 재판을 다음달 12일로 예고하면서 역시 공판준비기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처...
조창래 2019년 03월 15일 -

단체장 체육회장 겸직금지..선거전 점화
◀ANC▶ 현재 울산시체육회장은 송철호 시장이 맡고 있는데요, 내년부터 선출직 공무원의 겸직을 금지하는 법안이 시행됩니다. 연간 30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쓰는 울산시 체육단체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오늘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이 ...
최지호 2019년 03월 15일 -

광역철도 속도내나? 노선두고 동상이몽
◀ANC▶ 울산과 양산 부산을 잇는 광역철도 건설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광역철도는 막대한 비용 때문에 국비 확보 등에 지자체 협조가 절실한데 노선을 두고는 미묘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ANC▶ 부산 노포역에서 양산시 북정동을 잇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11.4km의 철도로 오는...
서하경 2019년 03월 15일 -

남구 수암한우야시장 재개장..매주 금·토
동절기 한파로 2달동안 휴장했던 수암한우야시장이 오늘(3\/15)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문을 엽니다. 수암야시장 기간 동안 사거리 광장에서는 문화공연과 이벤트 행사를 진행되고 한우구이 거리, 퓨전 음식 등 42개 매대가 운영됩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15일 -

근로자 퇴직금 수천만 원 체불한 대표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2형사단독 박성호 판사는 직원 퇴직금 수천만 원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제조업체 대표 4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경남 양산에서 제조업체를 운영하다 적자누적으로 폐업해 직원 16명의 퇴직금 6천200만 원을 체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3월 15일 -

경찰, '극단적 선택' 시민 구조한 20대 3명 표창
울산 남부경찰서는 차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시민 생명을 구조한 20대 3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4살 최다윤씨 일행은 지난 4일 오전 6시 30분쯤 남구 여천천 인근을 지나다 연기가 나는 차 안에 한 20대 여성이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한 뒤 구조했습니다. 또 인근 마트에서 물을...
조창래 2019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