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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하루 사이에 공기가 더 차가워졌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3도로 출발하지만, 실제 체감하는 온도는 0도인데요. 낮 기온도 9도에 머무르면서 춥겠습니다. 오늘 나오실 때 옷차림 든든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늘 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서 아침기온 -1도를 보이겠고요. 낮기온은 12도로 예상됩니다. 기압골...
홍상순 2018년 11월 23일 -

성금 금(11\/23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현대중공업 직원 일동 128만 5,910원 화봉중학교 비즈쿨 창업 캠프 수익금 58만 7,000 김소정 30만 원 송민우 10만 원 경남은행 월평지점 모금함 8만 3,730원 -------------------------------------------을 기탁하...
2018년 11월 23일 -

(포항)탈원전 대안 마련 촉구
◀ANC▶ 탈원전 정책 전환이후 정부가 사용후핵연료 정책 재공론화에 나선가운데 경주시와 의회가 원전주변 지역을 시작으로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성 회복과 함께 30년 이상 지속된 원전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의 탈원전 정책 전환이...
2018년 11월 23일 -

(경남)서부경남 공공병원, 벌써 설립 위치 논란
◀ANC▶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강제 폐원한 진주의료원을 대신할 새 공공병원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구체적인 사업 계획도 나오지 않았는데, 벌써 부터 설립 위치를 두고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 V C R ▶ 홍준표 전 경남지사는 지역민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2013년...
2018년 11월 23일 -

(경제브리핑)울산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ANC▶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민의 국민연금 노후 보장 체계가 전국에서 가장 튼튼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9월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율은 1.5%로 8월의 1.7% 보다 증가율이 낮아지면서 둔화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
조창래 2018년 11월 23일 -

SK가스 420억 원 투자해 북항사업 속도
울산의 신성장 동력인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북항사업'의 투자자 구성이 사실상 완료됐습니다. SK가스는 북항지구 합작법인의 잔여지분 25%에 해당하는 42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항사업 전담 특수법인인 KOT는 지난 2016년 25% 지분투자를 약속했던 중국 국영석유회사 시노펙의 자회사인 시노마트...
유영재 2018년 11월 23일 -

울산시, 국가예산 2조 원 확보 총력
송철호 울산시장이 내일(11\/23) 국회를 방문해 국가예산 2조원 확보를 위해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주요 건의 사업은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과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개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등 29개 사업입니다. 내년도 국가예산은 오는 29일까지 예결위 심사를 거쳐 30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23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0도..내일 0~11도
울산지방 오늘(11\/23)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낮 한때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0도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오늘 0.5~2ㅁ;터 높이의 파도가 일겠습니다.
최익선 2018년 11월 23일 -

12인승 대형택시·버스-택시 환승할인제 도입 제안
박병석 의원은 오늘(11\/22) 울산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12인승 대형택시와 버스-택시 환승할인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박 의원은 12인승 대형택시를 도입하면 대중교통의 순기능을 보완하고 수송분담률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통유발부담금을 전국 광역시 수준으로 올려 버스 이용 30분 이내에 ...
서하경 2018년 11월 22일 -

안세현 국가대표 수영선수 1천만 원 기금 전달
울산 출신인 안세현 국가대표 수영선수가 울산 꿈나무 수영선수 육성을 위한 체육발전기금 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안 선수를 대신해 아버지 안찬식 씨가 오늘(11\/22) 울산시청을 찾아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안 선수는 울산 효정고 재학시절 처음 출전한 2011년 대회 이후 8년 동안 접영 100미터에서 한 번도 정상을 놓치...
유영재 2018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