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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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NC파크마산구장 '시민 품으로'
◀ANC▶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홈구장인 '창원NC파크마산구장'이 개장식을 열고 창원시민의 품으로 다가왔습니다. 선수와 구단은 야구팬들에게 창원의 자부심을 선물해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장 영 기자.. ◀END▶ ◀VCR▶ 창원NC파크마산구장 개장을 알리는 팡파르가 울려 퍼졌습니다. 국내 최정상급 야구장이 시민 ...
2019년 03월 19일 -

<부산>전액 삭감된 예산 슬그머니 추경에 끼워 넣기
◀ANC▶ 지난해 말, 부산시 올해 예산안 심사에서 민자 터널인 수정,백양산 터널 지원 예산이 시의회로부터 강한 질타를 받고 전액 삭감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석달만에 부산시가 이 예산을 추경 예산에 끼워넣어 다시 상정했습니다. 이럴 거면 뭐하러 그런 해프닝을 벌였을까요? 부산 이만흥기자가 보도합니다....
2019년 03월 19일 -

(경제브리핑)선박 연료 '황산화물' 배출규제 강화
◀ANC▶ 국제해사기구 IMO가 선박 연료의 황산화물 배출규제를 강화하면 정유업계의 판도에 어떤 변화가 올지 주목됩니다. 원전해체연구소 입지가 2주 안에 발표될 예정이어서 울산, 부산, 경북의 막판 유치전이 치열합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국제해사기구 IMO가 내년부터 선박 연료유의 황 함유량 ...
홍상순 2019년 03월 19일 -

(자료화면)학교로 찾아가는 생존수영교실 운영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동식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합니다. 교육청은 학교 내에 이동식 수영장 시설을 설치해, 학생들이 외부 수영시설로 이동할 필요 없이 학교에서 생존수영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해는 강동초등학교와 화암초등학교 등 20개 초등학교에서, 3학년부터 6학년 학생 9천 명이...
유희정 2019년 03월 19일 -

울산시, 제2축구종합센터 2차 심사 참여
제2축구종합센터 입지 선정을 위한 2차 심사가 오늘(3\/18) 서울 종로구의 대한축구협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시 등 12개 지자체가 1차 심사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시는 2차 심사에서 동구 지역이 겨울에도 따뜻하고 미세먼지 청정지역임을 강조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차 심사 후 6개 지자체를 선정한 뒤 현장 실사를 거쳐...
유영재 2019년 03월 19일 -

울산 `해수전지` 실용화 사업 본격화
울산시는 최근 유니스트에서 열린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 기공식을 계기로 해수전지 기반 실용화 제품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 한국동서발전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14억5천만 원을 투입해 '해수전지 기반 에너지 독립형 어망용 GPS 부이' 를 개발·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 부이...
유영재 2019년 03월 19일 -

오늘 낮 최고 20도..내일 저녁 비 '20~40mm'
울산지방 오늘(3\/19)도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인 가운데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평년에 비해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까지 20~4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3월 19일 -

큐브4)한국-볼리비아 A매치 예매율 70%
오는 22일 오후 8시 문수축구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와의 A매치 예매율이 70%를 넘어섰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현재 볼리비아전 잔여석은 9천여 석으로 예매율은 70%대를 기록중이며, 프리미엄석과 1등석은 60석가량만 남아 2등석과 3등석에 여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수축구장은 최대 4만 3천여 명을 수용할...
최지호 2019년 03월 18일 -

큐브3)김진규 남구청장, "태화강 곤돌라 띄우자" 제안
'현대중공업 도크 고래 사파리' 제안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김진규 남구청장이 이번에는 태화강에 곤돌라를 띄우자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김 청장은 자신의 블로그와 SNS 등에서 논란을 기대하며 글을 쓴다고 서두를 꺼낸 뒤 베트남 하롱베이나 이탈리아 베네치아처럼 태화강에 노 젓는 배를 통해 관광과 일자리를 생각해보...
이용주 2019년 03월 18일 -

큐브2)현대차 노조, 기아차와 '동일한 통상임금' 요구
기아자동차 노사가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적용하기로 합의하자 현대자동차 노조도 동일하게 적용해달라고 회사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차 노조는 상여금의 고정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소송 1,2심에서 모두 패소한 상황이라 1,2심에서 승소한 기아차와는 다소 차이가 있어 회사가 요구안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숩...
유희정 2019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