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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운전자 신호등 추돌..2명 부상
오늘(1\/23)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십리대밭교 인근 삼거리에서 81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차량을 수습하느라 30여 분간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좌회전을 하던 차량이 차선을 이탈해 사고가 ...
최지호 2019년 01월 23일 -

큐브3)울산대병원 직원이 버스에서 쓰러진 50대 구조
버스 안에서 50대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지만 때마침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병원 직원이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울산대병원에서 병동 보조로 근무하고 있는 61살 최건한씨는 지난 10일 시내버스 안에서 50대 승객이 "협심증이 있다"는 말과 함께 쓰러지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 구조대에 인계해 생명...
이용주 2019년 01월 23일 -

현대중 분할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25일 투표
현대일렉트릭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도출되면서 현대중공업 등 지주 3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는 25일 열립니다. 현대일렉트릭은 해고자 1명의 복직 문제를 놓고 노사가 대립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오늘(1\/23) 오전 노사가 복직에 합의하고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이용주 2019년 01월 23일 -

큐브1)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했다가 사고 내고 도주
울산지방경찰청은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주차된 버스를 들이받고 도주한 중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을 붙잡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 경장은 북구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버스를 들이받은 뒤 그대로 달아났다 현장 인근에서 붙잡혔으며, 검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5% 였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1월 23일 -

울산 조합장선거 19곳 실시..현재 2.68대1 경쟁률
오는 3월 1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울산에서는 19곳에서 조합장 선거가 실시됩니다. 조합장 선거는 농협 17곳과 산립조합·수협 1곳에서 실시되며, 조합장 선거에는 51명의 후보자가 나서 현재 2.68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 조합장이 자진불출마를 선언한 상북농협과 출마여부를 밝히지 않은 삼남농협...
서하경 2019년 01월 23일 -

구글 지도에 태화강이 '야마토 리버' 잘못 표기
울산 태화강이 포털 사이트 '구글'에서 영문명이 일본어인 '야마토 리버'로 표기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야마토는 일본 가나가와 현의 중부에 있는 도시 이름으로, 한자인 '태화'를 '대화'로 잘못 번역해 발생한 오류로 추정됩니다. 또 태화강 하구를 동해가 아닌 일본해로 표기하는 등 심각한 오류가 발견되고 있어 ...
유영재 2019년 01월 23일 -

낮 최고 11.4도..당분간 맑고 포근
울산지방 오늘(1\/23)은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4.8도 높은 11.4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9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24)은 아침죄저 영하 3도 낮 최고 1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며,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맑은 날씨...
2019년 01월 23일 -

울산지역 초등학교 90%가 어른용 수저 사용
울산지역 초등학교 중 약 90%가 급식실에서 어른용 수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내 초등학교의 수저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117곳 중 105곳이 학생들에게 어른용 수저를 제공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신설되는 초등학교 2곳에 어린이용 수저를 보급하고, 나머지 학교...
유희정 2019년 01월 23일 -

날씨
1) 오늘 아침에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2.4도로 출발하면서 평년보다도 4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따뜻한 서풍까지 유입되면서 낮기온은 12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다시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기 정체로 인해서 울산에도 오전에 '나쁨' 단계를 나타내다가 ...
홍상순 2019년 01월 23일 -

(R)신입생 없는 학교
◀ANC▶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올해 신입생이 한명도 없는 학교가 경남에선 10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학생 수가 점차 줄면서 신입생 0명인 학교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신은정 기자. ◀VCR▶ 전교생 6명의 함안의 한 초등학교. 이 학교는 올 3월 입학식이 열리지 않습니다. 올해 신입생이 한명도 없기 때문입니다...
201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