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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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울산교육 홍보 슬로건 '우리 아이'
울산시교육청은 브랜드 슬로건으로 '우리 아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슬로건 응모작 717건 가운데 학부모 김량선 씨가 제출한 '우리 아이'를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슬로건은 경쟁과 줄세우기 교육이 아닌 모든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3월 20일 -

큐브2)혁신도시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 위해 협력"
공공기관 채용비리 의혹이 잇따라 불거지자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채용비리 근절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과 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은 최근 협약을 맺고 채용 절차와 채용 과정 관리 방안을 공동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기관별로 채용 문제에 대해 지적받은 사례와 자...
유희정 2019년 03월 20일 -

큐브1)300억 규모 `울산사랑상품권` 발행
울산시는 올 하반기에 300억 원 규모의 울산사랑상품권을, 전자상품권과 선불카드 형태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사랑상품권은 울산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상권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민들은 전통시장 상품권처럼 5% 할인된 가격에 울산사랑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홍상순 2019년 03월 20일 -

독립선언서 "함께 써 봐요"
◀ANC▶ 독립선언서를 직접 쓴 뒤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샷을 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가 SNS를 타고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사인펜으로 한 글자 한 글자, 독립선언문을 쓰는 이선호 울주군수. 몇 번을 새로 ...
최지호 2019년 03월 20일 -

'쇠부리 맥주' 개발 시동
◀ANC▶ 요즘 다양한 맛의 수제 맥주가 인기죠. 최근에는 지역 이름을 달고 나오는 맥주들이 급부상하고 있는데요. 북구가 울산에서는 최초로 수제맥주 제조 업체들과 손잡고 지역 맥주 제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한 대형마트에서 취급하고 있는 수제 맥주입니다. '치맥 페스티벌'로 유...
이용주 2019년 03월 20일 -

"농산물 포장규격 너무 크다"
◀ANC▶ 농산물 운반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포장 규격을 일원화하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이 규격을 어떻게 정할지를 놓고 농민과 도매상 간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다 자란 부추를 상자에 담아 도매상으로 보냅니다. 오늘 농가 15곳이 내놓은 부추는 10kg짜리 585상자. 농가 ...
유희정 2019년 03월 20일 -

수소경제 만큼은 '여·야 따로 없다'
◀ANC▶ 수소산업진흥원을 울산에 유치하기 위해 지역 여·야 정치권이 모처럼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진흥원 설립에 꼭 필요한 관련 법안도 올 하반기에 제정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자유한국당 소속 시와 각 구.군 의원들이 피켓을 들고 한 곳에 모였습니다. 수소산업진흥원을 울산...
유영재 2019년 03월 20일 -

(경제)아동수당 9월부터 만7세 미만으로 확대
아동수당이 오는 9월부터 만 7살 미만 아동으로 확대됩니다. 또 가구의 소득과 재산에 관계없이 만 6살 미만 아동에게는 월10만원의 아동수당이 지급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3\/19)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아동수당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동수당은 신청하지 않으면 ...
조창래 2019년 03월 20일 -

"부산~울산 광역전철 송정역까지 연장 운행돼야"
동해남부선 부산~울산 복선전철사업이 2021년 3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운데 북구 주민들이 가칭 송정역까지 광역 전철을 연장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 추진위원회는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균형발전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장 운행이 필요하다며 주민 서명운동을 벌여 국토부와...
이용주 2019년 03월 20일 -

김미형 시의원 "지역 생산 자동차 우선 구매"
김미형 시의원은 오늘(3\/19) 울산시 서면 질문을 통해 관용차를 지역 기업체인 현대자동차가 만드는 차를 우선 구매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의 현대차 점유율은 46.7%로 전국 평균보다 약간 높은 반면, 도요타 공장이 있는 일본 도요타시의 경우 도요타 자동차 점유율이 75%에 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