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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모르고 사업 추진..혈세 낭비
◀ANC▶ 범서농협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가 3년째 가동되지 않고 있다는 보도 지난 주에 해드렸는데요, 공무원과 농협측이 법을 제대로 모르고 사업을 잘못 추진한 탓이었습니다. 혈세가 낭비된 현장을 이상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주군 범서농협 가공지원센터. 설립된 지 3년이 넘었지만 연중 가동 ...
이상욱 2018년 11월 21일 -

부유식 해상풍력 '관심'..울산 이득은?
◀ANC▶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에 외국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놓고 여러 가지 전망들이 엇갈리고 있는데 울산만 놓고 봤을 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건립에 덴마크 투자회사가 공식적인 투자...
유영재 2018년 11월 21일 -

CJ대한통운 노조 파업돌입..운송 거부
전국택배연대노조와 민주노총 택배노조가 오늘(11\/21)부터 파업을 시작함에 따라 울산에서도 CJ대한통운 소속 택배노동자 100여 명이 파업에 돌입해 운송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최근 대전 물류센터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택배노동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유희정 2018년 11월 21일 -

두서·삼동 첫 영하권..오늘 밤부터 비
절기상 첫눈에 내린다는 소설을 하루 앞둔 오늘(11\/21)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아침 최저기온이 처음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울산공항이 영하 1.8도를 기록했고 두서면이 영하 0.8도, 삼동명 영하 0.3도를 보이며 곳에 따라 얼음이 얼었습니다. 한편, 오늘(11\/21)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울산지방은 5mm내외의 비가 오겠...
2018년 11월 21일 -

고용노동부 '노조원 관리 혐의' 현대중 압수수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오늘(11\/21) 부당노동행위 혐의와 관련해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근로감독관 20여 명은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간여 동안 노무 관련 부서에서 관련 서류와 컴퓨터를 확보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노조원 성향을 5단계로 나눠 회사에 호의적인 상위 3단계를 집중 관리한 사실이 최...
최지호 2018년 11월 21일 -

남부소방서, 소방안전문화 길거리 캠페인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오늘(11\/21) 오전 소방안전문화 길거리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남부소방서 대원들과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화재예방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남부소방서에서부터 현대백화점까지 걸으며 시민들에게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독려했습니다.
2018년 11월 21일 -

(경제)현대차 주가 10만 원 아래로..2009년 수준
현대자동차 주가가 9년 만에 처음으로 10만 원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주가는 20일 종가 기준 9만7천500원으로, 52주 신저가를 다시 쓰며 지난 2009년 11월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증권업계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수요 정체와 글로벌 신차 수요도 둔화로 내년에도 불활실성이 가시...
조창래 2018년 11월 21일 -

큐브2) '어린이 꿀밤' 수영강사 벌금150만원
울산지방법원 정재욱 판사는 강습 시간에 어린이에게 꿀밤을 때린 수영강사 36살 A씨에게 벌금 15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수영 강습을 하던 중 7살 어린이가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손가락으로 이마를 10차례 정도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강습의 효율성과...
유희정 2018년 11월 21일 -

꽃바위 차고지 주차된 시내버스 불
오늘(11\/21) 오후 1시 39분쯤 동구 꽃바위 공영차고지에 주차돼 있던 시내버스 한 대에서 불이 나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6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버스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버스 뒤쪽 엔진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2018년 11월 21일 -

"윤종오 전 구청장 세금 면제위해선 주민동의 구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코스트코 구상금 청구와 관련해 세금으로 면제받기를 원한다면 주민 동의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첫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전 북구청장은 인허가 반려 당시 법적문제가 있음을 알면서도 결행했다며 자신의 정치적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정치인의 기본 도리...
서하경 201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