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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폭행' 휘두른 40대 남성 징역 8개월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동구의 한 도로에서 18살 B군을 이유없이 때려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른바 '묻지마 폭행'을 저질러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가 크게 다친 데다 피해 보상이나 합의도 되지 ...
유희정 2018년 11월 20일 -

큐브1)폐지 줍던 노인 구한 고교 3인방 '교육감 표창'
울산시교육청은 폐지를 줍던 노인이 20대 취객에게 폭행당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노인을 구한 고등학생 3명에 대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중학교 동창으로 울산공고 3학년 김준엽 군은 경찰에 신고하고 울산기술공고 3학년 김경문군과 하철민군은 각각 범인을 제압하고 동영상 촬영을 하는 등 침착하게 ...
이상욱 2018년 11월 20일 -

70대 할머니 폭행한 20대 상해 혐의 검토
울산울주경찰서는 폐지 줍던 70대 할머니를 폭행해 국민의 공분을 산 25살 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은 77살 최모 할머니가 전치 2주의 병원진단서를 제출함에 따라 폭행이 아닌 상해 혐의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정씨는 지난 9일 친구와 술을 마신 뒤 버스를 기다리다 울주군 언양읍의 한 골목에서 ...
2018년 11월 20일 -

SK, 김장 김치 20톤 소외계층 전달
SK 울산콤플렉스는 오늘(11\/20) 울산대공원 SK광장에서 울산 행복김장데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지역 기관장과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배추 9천500포기와 무 1천700개 등 20.5톤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담갔습니다. 15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김장 김치는 울산지역 소외계층 1천400여 세대와 70개 ...
조창래 2018년 11월 20일 -

현대중공업 노조, 오늘 부당노동행위 항의 파업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측의 부당노동행위에 항의하며 오늘(11\/20) 전 조합원 전면 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노조원의 성향을 분류하고 관리하는 등 불법 노무관리를 해 왔다며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파업 참가인원이 600여 명 정도여서 오늘(11\/20) 조업에는 차질이 ...
유희정 2018년 11월 20일 -

2020년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울산시는 산업자원부에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개발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국내외 투자기업에 대한 세제·자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돼 투자 유치가 활성화 하고 국제 비즈니스와 관광, 신산업 등 산업 전반이 개발될 것으로 전망하고 ...
조창래 2018년 11월 20일 -

'온정 기다려요' 희망 2019 나눔캠페인 돌입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1\/20) 오후 울산시청에서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금 활동에 돌입합니다.(했습니다.) 사랑의 열매 20년,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의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보다 1억 원 늘어난 70억 원입니다. 출범식에서는 지난해 이웃사...
최지호 2018년 11월 20일 -

낮 최고 14.1도..내일 밤부터 비
오늘(11\/20) 울산지방 대체로 맑았으며 낮 최고기온 14.1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4도에서 15도의 기온 분포 속에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 이번 비는 모레 새벽까지 5mm 안팎이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낮아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년 11월 20일 -

날씨
1) 이번주에 접어들면서 아침공기가 한결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밤부터 새벽사이 최저 기온이 4.8도를 기록하면서 올 가을 가장 낮았던 4.1도와도 큰 차이는 없고요. 현재 아침기온은 5.5도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15도로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2)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울산에는 내...
홍상순 2018년 11월 20일 -

타지역 거주 체납자 117명 추적 징수
울산시는 부족한 세수 확보를 위해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체납자를 추적해 징수할 계획입니다. 타지역 거주 체납자는 부산 20명, 대구 15명, 경남 30명 등 모두 117명이며, 체납액은 6억2천만 원입니다. 울산시는 상반기에 수도권 지역 체납자 82명을 찾아가 1억천9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