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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 어민, 어촌계장 검찰에 고발
울산 방어진어촌계원 50명이 오모 어촌계장을 업무상 배임과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오 계장이 방어진 활어직판장 건립을 독단적으로 진행하면서 어촌계에 손해를 입혔고 선박을 육지로 오르내리는 선양장 운영권을 친동생에게 부당하게 넘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선박 좌초와 기름 유출 사고로 받...
유희정 2018년 11월 14일 -

혁신도시 부지 무단분양한 건설업체 적발
중구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를 무단으로 사전 분양한 건설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이 건설업체와 업체 사내이사 A씨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를 지식산업센터를 짓겠다며 분양받은 뒤 공사에 착수하거나 지자...
유희정 2018년 11월 14일 -

큐브2)국회 예산조정소위 울산 의원 없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꽃'이라고 불리는 예산안 조정소위 구성에 울산지역 국회의원이 또 배제됐습니다. 지난 2007년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 선임된 이래 울산 출신은 11년간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15명으로 꾸려지는 예산조정소위는, 여야 지도부가 대개 권역별 출신...
2018년 11월 14일 -

큐브1)`모바일 지역 화폐` 추진…울산시·KT 협약
울산시와 KT는 오늘(11\/14) 모바일 지역 화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제로 페이' 정책에 부합하는 울산형 모바일 지역 화폐 도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제로 페이는 소비자가 가맹점에서 물건을 살 때 앱으로 가맹점 OR코드를 찍으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
유영재 2018년 11월 14일 -

15곳 폐원 수순 ..'처음학교로' 외면
◀ANC▶ 사립유치원 파문이 계속되면서 울산에서도 모집중지나 폐원 신청 문의를 하는 유치원이 늘고 있습니다. 유치원온라인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 참여율도 전국에서 가장 낮아 교육 당국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 C.G현재 울산지역 115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처음학교로 가입을 ...
이상욱 2018년 11월 14일 -

전국 최악 실업률..자영업자 15.3%↓
◀ANC▶ 울산의 실업률이 2달 연속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영업자가 1년새 15% 이상 문을 닫았고 단기 아르바이트 취업자는 두 자릿수로 늘어 고용의 질까지 나빠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7만6천 명으로 1년 전과 비교해 9천 명이나 줄어들었고, 실업자는...
조창래 2018년 11월 14일 -

광주형 일자리\/깊어지는 갈등
◀ANC▶ 광주형 일자리가 민주노총과 현대차와의 합의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진보 3당이 처음으로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히며 울산시의 입장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형 일자리를 두고 정치권은 물론 지자체도 셈법이 복잡해 갈등을 키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서하경 2018년 11월 14일 -

(수퍼)'음식봉투 투척' 손님 갑질.. 시민 공분
◀ANC▶ 울산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손님이 음식이 담긴 봉투를 직원에게 집어던지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분노한 시민들이 이 손님이 탄 차량 번호와 사는 집까지 찾아내며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맥도날드 매장의 드라이브스루 코너. 직원이 음식이 담긴 봉투를 ...
유희정 2018년 11월 14일 -

지방세·세외수입 고액 체납자 132명 명단 공개
울산시는 2018년 지방세와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132명 명단을 시와 구·군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지방세 체납자 129명 중 법인 52곳이 26억원을 체납했으며, 개인 77명이 29억원을 체납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공개된 세외수입 체납자는 3명으로 모두 이행강제금을 체납했으며, 금액은 2억3천600만원입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4일 -

큐브4)생활폐기물소각시설 노조 쟁위행위 가결
울산지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노동조합인 공공운수노조 환경에너지타운분회가 쟁위 행위를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7만원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사용자측인 한라산업개발이 거부했고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기간은 종료됐습니다. 울산시는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비상대책을 세워 놓아 시설 가동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
홍상순 2018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