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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고사..하도급 확대 시급
◀ANC▶ 울산이 다른 광역시에 비해 지역 업체 하도급 수주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하도급 관리 전담팀까지 만들어 관리하고 있지만 지역 업체 점유율은 해마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사가 한창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현장. 전문건설 관련 전체 ...
조창래 2018년 11월 13일 -

만성적자 시내버스 \/지원금은 어디로?
◀ANC▶ 울산시는 시내버스에 연간 400억 원이 넘는 재정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시내버스 해고 근로자는 퇴직금도 못받았다고 주장합니다. 울산시의회가 허술한 시내버스 지원금 관리를 질타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CNG연료비를 내지 못해 18대의 버스 운행이 중단된 신도여...
서하경 2018년 11월 13일 -

예산 늘었지만 재정자립도 최저
◀ANC▶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 규모가 올해보다 커졌습니다. 그런데 예산 편성이 정부 재정 지원에 크게 의존한 것이어서, 재정자립도는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내년도 편성한 예산은 3조6천3억 원입니다. 올해보다 5.1% 증액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3일 -

의류 빼돌려 수억 횡령한 직원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회사 제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의류회사 물류팀 직원 A씨에게 징역 3년, B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C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경남 양산시의 한 의류업체 물류센터에 일하면서 회사 전산망에 등록되지 않거나 불량품으로 처리된 의류를 빼돌려 대리점 등...
유희정 2018년 11월 13일 -

집행유예 기간에 또 경찰 폭행..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직장 동료를 폭행한 뒤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업무방해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기간 중에 또 다시 비슷한 범죄를 저질렀고...
유희정 2018년 11월 13일 -

음주운전 차량, 전신주 들이받고 화재
오늘(11\/13) 오전 4시 43분쯤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 한 도로에서 아반테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천7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탑승자 3명은 무사히 차량 밖으로 대피했으나, 운전자 23살 A씨가 얼굴 부분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
홍상순 2018년 11월 13일 -

큐브4)자치경찰제 도입 추진 울산시 기대감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자치경찰제 특별위원회가 오늘(11\/13) 자치경찰제 도입방안을 발표하자 울산시도 긍정적 반응을 내놨습니다. 울산시는 확정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면서도 도입 효과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표시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자치경찰제 도입을 긍정적으로 ...
2018년 11월 13일 -

큐브3)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울산 방문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오늘(11\/13)) 울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간담회에서 외곽순환고속도로와 울산~양산 간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남구 일자리창출 종합센터 건립 등 지역 현안 11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
유영재 2018년 11월 13일 -

큐브2)여·야 시의원 한목소리로 조직개편 비판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무리한 조직개편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고호근 시의원은 측근들을 챙기기 위한 인사문제와 도를 넘은 조직개편을 비판하며 담당부서에서 송 시장의 독단적인 행보에 제동을 걸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손종학 시의원은 업무의 효율성과 연관성을 고려해 ...
서하경 2018년 11월 13일 -

울산시 내년 예산안 3조6천3억원 편성..5.1% 증가
울산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5.1% 늘어난 3조6천3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시는 경기 침체에 따른 지방세 수입이 432억원 감소하지만, 지방교부세 등 국가지원재원이 2천947억원 증가가 예상돼 모두 1천735억원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안을 분야별로 보면 복지 분야가 전체에서 32.5%를 차지해 역대 최대 규모...
유영재 2018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