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지검, 선거법 위반 혐의 송철호 시장 불기소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조사를 받은 송철호 울산시장이 재판에 넘겨지지 않은 채 사건이 종결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선거를 앞두고 열린 결의대회에서 김기현 시장을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고발된 송철호 시장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또 진보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불...
2018년 11월 13일 -

오늘 가끔 비, 낮 최고 16도..내일 구름 많음
울산지방 오늘(11\/13)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1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먼바다를 중심으로 감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
최익선 2018년 11월 13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농민 청과 하역비 부담률 최고
울산지역 농민들이 부담하는 청과 하역비 부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병석 울산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의 법인 하역비 부담률은 0.77%에 불과해 농민들이 하역비의 99.23%를 부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전국의 도매시장법인 평균 하역비 부담률은 49.24%이고, ...
서하경 2018년 11월 12일 -

변칙 사립유치원 늘고 특별감사는 차질
도시락지참, 자가 등하원 등 학부모에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을 내걸어 사실상 폐업 수순에 들어간 울산의 한 사립유치원에 대한 특별감사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 감사팀은 오늘(11\/12) 오전 북구의 모 유치원을 찾아갔지만 해당 원장이 연가를 내고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동구...
유영재 2018년 11월 12일 -

큐브4)"김장쓰레기 물기 제거 후 배출" 당부
울산시가 김장 후 쓰레기를 배출할 때는 최대한 물기를 제거한 후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지역 음식물 폐기물은 김장철에 하루 3백톤 이상으로, 1일 공공처리 용량인 280톤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본격적인 김창철을 맞아 다음달 28일까지 쓰레기 특별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11월 12일 -

큐브2)"현대차 드라이빙 센터 울산에 유치해야"
현대자동차 드라이빙 센터를 울산에 유치해 자동차산업 위기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황진호 박사는 울산경제사회브리프를 통해 현대차 고위 관계자가 지난달 파리모터쇼에서 언급한 드라이빙 센터를 울산에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드라이빙 ...
유영재 2018년 11월 12일 -

[민원24시] 승강기 교체비용 놓고 아파트 내분
◀ANC▶남구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승강기 교체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새로 산 승강기 가격이 너무 비싸고업체 선정 과정도 잘못됐다는 주장과절차상 문제가 없었다는 반박이 대립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eff "승강기 계약 재입찰하라"승강기 구입 계약이 잘못됐다며입주자대표 집 앞으로 몰려...
유희정 2018년 11월 12일 -

지방하천 정비사업 \/ 사후 관리 '부실'
◀ANC▶ 하천 정비 사업을 했는데 쓰레기가 넘쳐나고 물고기가 지나다니질 못합니다. 사후 관리가 제대로 안되면서 하천 정비 사업이 오히려 하천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지난해 북구 시례 잠수교 인근에 설치된 콘크리트 제방입니다. 사이사이 나뭇...
최지호 2018년 11월 12일 -

광주형 일자리 \/울산시는 침묵
◀ANC▶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울산시의 대책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1년 전부터 진행된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준비도 없었고, 정부 눈치만 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울산시청에서 광주형 일자리를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벌...
서하경 2018년 11월 12일 -

여·야 지도부 '불황 속 민심 잡기' 고민
◀ANC▶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당 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도 같은 시간 울산을 찾았습니다. 잇따른 여·야 지도부 행보가 경기 침체에 빠진 울산에 어떤 도움을 줄지 주목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해 당 지도부가 대거 울산을 찾았습...
유영재 2018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