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낮 최고 14.8도에 그쳐..내일도 비슷
울산지방 오늘(10\/30)은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 5.8도 낮 최고 14.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지만 기온 5도에서 15도로 일교차 크고 춥겠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보다 기온 낮아 쌀쌀한 날씨...
2018년 10월 30일 -

날씨
1) 하루 사이에 계절이 바뀐 것만 같습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 탓에 초겨울이 온 것이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 인데요. 오늘은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6.3도를 가리키고 있고요. 낮기온은 14도로 예상됩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리겠습니다. 두...
홍상순 2018년 10월 30일 -

다세대주택서 불…주민 10명 연기흡입
오늘(10\/30) 새벽 0시 37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 12명이 스스로 대피하거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으며 이 가운데 10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을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전...
조창래 2018년 10월 30일 -

주행중이던 기아자동차 승용차 화재
어제(10\/29) 오후 7시쯤 남구 옥동 공원묘지 앞 도로를 60살 양모씨가 몰던 기아자동차의 K-7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운전자 양씨가 목 등에 화상을 입었으며 운전석 등 승용차 내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운전석 아래쪽에서 연기가 발생해 문을 열고 운행하다 불이 번졌다는 운전자의 ...
조창래 2018년 10월 30일 -

<경남>외성에 이어 고려 추정 토성 발견(S\/S)
◀ANC▶ 진주대첩 기념광장 예정 터에서 진주성 외성에 이어 고려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토성이 발견됐습니다. 기록으로만 전해지던 유적들이 잇따라 발견되며 진주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남 윤주화 기자. ◀END▶ ◀VCR▶ 토성 흔적이 발견된 곳은 2곳입니다. 하나는 진주대첩 기...
2018년 10월 30일 -

<부산>'제2의 선상살인' 막으려면..한국어교육 강화
◀ANC▶ 한국 어선에 탑승하는 외국인 선원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사소한 갈등에서 비롯된 비극을 막기 위해 한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2년 전, 인도양 참치잡이 원양어선에서 베트남 선원이 한국인 선장과 기관장 등 2명을 살해하는 '선상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언어 ...
2018년 10월 30일 -

(경제브리핑) 9월 수출 5개월만에 하락 반전
◀ANC▶ 울산의 9월 수출이 지난해 보다 26.6%나 급감하며 올들어 가장 높은 수출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올 3분기까지 울산지역 중소기업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9월 수출이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월별 기준 최대 실적을 ...
조창래 2018년 10월 30일 -

현대중 임단협 교섭 재개..노사 화해 성립
지난 7월 24일 이후 3개월 넘게 중단된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금·단체협상이 재개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10\/29)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사 교섭 재개를 위한 화해 조정회의에서 화해가 성립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가 합의한 내용은 노조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교섭 석상에서 유감을 표명하고, 앞으로 ...
조창래 2018년 10월 30일 -

낮 최고 14도..올 가을 가장 '쌀쌀'
오늘(10\/30)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6도까지 떨어졌고 낮 최고 기온도 14도에 머물르겠습니다. 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보다 더 낮아 초겨울 같은 추위를 느끼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오늘과 같은 기온분포 속에 쌀쌀하겠으며, 평년 기온 보다 낮은 이번 추위는 금요일까지 ...
조창래 2018년 10월 30일 -

울주산악영화제, 12월까지 '움프극장' 운영
사단법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 연말까지 문화가 있는 날 '움프극장'을 다시 선보입니다. 문화의 날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로 모레(10\/31) 저녁에는 티안 체링 감독의 '산 너머 보리밭'이 상영됩니다. 11월에는 여든이 넘은 노모와 함께하는 여정을 그린 '일라스 가는 길', 12월에는 귀엽고 깜찍한 쌍둥이 소녀를 만...
이상욱 2018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