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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참여 중단해달라"
현대자동차 노조가 광주지역 노동계에 국내 자동차 산업 노동자를 위협하는 광주형 일자리 재추진 참여 논의를 중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자동차 판매 감소 추세와 한국 자동차 산업 위기 속에 광주형 일자리 추진은 국내 자동차 산업 파국을 불러오며 풍선효과로, 다른 지역 일자리를 사라지게 만든다고 밝혔습니...
2018년 10월 28일 -

"위조 시험성적서 최종 납품업체,한수원에 배상"
광주지법 민사13부 김성흠 부장판사는 한국수력원자력이 부품업체 A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A사는 한수원에 손해액의 60%인 12억천9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A사가 직접 시험성적서를 위조하지는 않았지만 B사가 위조한 시험성적서로 철사를 구매해 케이블을 납품한 만큼 손해배상 책임이...
홍상순 2018년 10월 28일 -

술 취해 고속도로 역주행 진입하려던 40대 검거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고 역주행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려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10\/27) 밤 10시55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서울산 요금소 출구에서 43살 강모씨가 몰던 쏘렌토 승용차가 300미터를 역주행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려다가 정상적으로 정산을 마치고 나오는 다른 차량과 마주쳐서 급...
홍상순 2018년 10월 28일 -

울산시교육청,장애학생 인권침해 전수조사
서울시내 특수학교에서 장애인 폭행사례가 드러남에 따라 울산시교육청도 장애학생 인권침해 전수조사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부산지방병무청과 합동으로 모레(10\/30)부터 울산지역 4개 특수학교에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 112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 침해 사례가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합니다. 조사는 설문조사...
이상욱 2018년 10월 28일 -

퀴즈뉴스(KTX)-10월28일
다음 달 1일이면 KTX울산역이 개통 8년째를 맞이합니다. 하루평균 이용객 얼마나 될까요? 1> 1만 명 2> 1만 5천명 3> 2만 명 정답 2 -------------------------------- 울산역과 서울역 간 평균 운행시간은? 1> 1시간 20분 2> 2시간 20분 3> 3시간 20분 정답 2 --------------------------------- 을산역 연계 교통수단이 ...
최익선 2018년 10월 28일 -

사용후 핵연료 \/ 은근슬쩍 장기보관?
◀ANC▶ 지난 5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도둑설명회가 시민 반발로 결국 무산됐었는데요. 깜깜이 행정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원전부지에 임시 저장중인 사용후 핵연료를 은근슬쩍 장기 보관하려는 모양새입니다. 울산 시민들의 의견은 수렴할 계획이 없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원전에서 발...
서하경 2018년 10월 28일 -

단풍과 억새로 물든 영남알프스
◀ANC▶ 단풍과 억새가 어우러져 절경을 뽐내는 영남알프스의 구석구석을 걷는 산악대회가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영남알프스를 찾은 등산객들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가지산과 신불산 등 해발 1000m가 넘는 산들로 이뤄진 영남알프스가 가을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
2018년 10월 28일 -

암염소 도태 장려금 지원..마리 당 10만 원
울주군은 염소사육두수 증가하며 염소 가격이 하락하자 이를 안정시키기 위해 암염소 도태 장려금 신청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급 신청은 오는 31일까지며 생후 1년 이상 가임 암염소로에 한해 마리 당 10만 원씩의 장려금이 지급 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암 염소 도태 장려금 지원 사업이 정체된 염소 시장의 활성화에...
조창래 2018년 10월 27일 -

울주군, 동물장묘시설 반려했다 패소..'상고'
울주군이 동물장묘시설에 대한 사용승인을 반려했다가 1,2심에서 패하자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울산건축협동조합은 지난 2014년 10월 삼동면 조일리 일원에 동물장묘업에 대한 사용승인을 신청했으나 반려당하자 울주군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해 1,2심에서 모두 승소했습니다. 울주군은 삼동면발전협의회의 반발이 거...
이상욱 2018년 10월 27일 -

취객 치어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도로에 쓰러져 있던 취객을 치어 숨지게 한 33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새벽 4시 38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047%의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남구의 한 도로 4차로에 술에 취해 쓰러져 있던 28살 B씨를 차...
이돈욱 2018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