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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분권 '미흡'..울산은 '조금 이익'
◀ANC▶ 정부가 지방세 지원을 늘리겠다며 재정분권 추진 방안을 발표했는데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소비를 많이 하는 지역에 더 많은 지방세를 주는 방식이어서, 울산은 혜택이 적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정부는 국세인 부가가치세의 11%를 지방세로 전환해 각 ...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해외연수도 같은 당끼리?
◀ANC▶ 외유성 논란으로 지방 의원들의 해외연수 말이 많습니다. 그래도 외형적으로는 전문성을 넓힌다며 상임위별로 가는데요, 중구의회가 같은 당끼리 떠나 진짜 놀러가는 것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의회의 해외연수 계획서는 두 개입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말레이시아와...
유희정 2018년 10월 31일 -

감사자료 폭탄..수업 못하는 교사들(수퍼 완)
◀ANC▶ 감사 자료를 준비한다고 일선 학교 교사들이 수업을 제대로 못한다는 민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정감사가 끝났지만 아직 교육부 감사와 지방자치단체 행정사무감사까지 남아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53건의 자...
이상욱 2018년 10월 31일 -

롯데케미칼 냉각탑서 불.. 화들짝 놀라
◀ANC▶ 오늘(10\/31) 낮 12시쯤 울산 롯데케미칼 제1공장 냉각탑에서 불이 났습니다. 하늘을 뒤덮는 시커먼 연기에 석유화학공단 직원 천여 명이 대피했고 시민들도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공장 건물에서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붉은 불꽃이 보이긴 하지만 검은 ...
2018년 10월 31일 -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울주군이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늘(10\/31) 자로 결정·공시했습니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올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지목변경 등의 이동 사유가 발생한 토지 3,805필지로, 제곱미터 당 토지가격입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11월 30일까지 해당 행정기관에 시정...
이상욱 2018년 10월 31일 -

울산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채용시험 공고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 신규채용을 위해 '2018년도 제2회 교육공무직 채용시험'을 공고했습니다. 이번에 선발하는 교육공무직은 교육업무 실무원 14명과 조리사 25명, 조리실무사 40명 등 모두 6개 직종, 86명입니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이며, 소양평가와 면접시험을 거쳐 내년 1월 15일 ...
이상욱 2018년 10월 31일 -

음주운전 뺑소니사고 20대 남성에 징역 6년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혈중 알콜농도 0.104% 상태로 운전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피해자 측과 합의하지 못했고 음주운전 전력...
유희정 2018년 10월 31일 -

정치개혁 시민행동, 연동형 비례대표제 촉구
지역 군소정당이 중심이 된 정치개혁 울산시민행동이 오늘(10\/31)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정당 득표율에 비례해 국회 전체 의석이 배분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현행 소선구제와 병립형 비례대표제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연동형 비...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투명한 민원인 응대 '청렴식권제' 도입
울산시는 투명한 민원인 응대를 위해 '청렴식권제'를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렴식권제는 직무와 관련해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이 점심시간까지 업무를 마치지 못할 때 담당자와 함께 식권으로 직원식당을 이용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다만, 여권 발급 등 '일반 민원인'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큐브2)"형편 넉넉하면 여행, 궁하면 쇼핑 행복"
형편이 넉넉한 사람은 여행에서, 덜 넉넉한 사람은 쇼핑에서 더 큰 행복감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니스트 경영학부 이채호 교수팀은 지난 15년간 발표된 소비 행복에 대한 선행연구를 분석하고, 미국 성인 1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과 실험조사를 진행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소득과 교육수준이...
이상욱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