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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도로 속도제한 내년부터 시속 50㎞ 추진
울산지방경찰청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현행 시속 60km인 주요도로 속도제한을 내년부터 시속 50km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42km구간에서 왕복 24회 실증조사를 벌인 결과 시속 60km와 50km로 정속 운행했을 때 목적지 도착 시각은 거의 같거나 1~2분 정도 차이가 났다고 밝혔습...
홍상순 2018년 11월 01일 -

전기차 충전 구역 불법주차 '과태료'
◀ANC▶ 전기차 충전 구역에 불법주차를 하면 내년부터 비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일반 불법 주차 과태료보다 2배 이상 많은 10만 원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청 앞 마당. 바닥에 파란색 선이 그여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구역입니다. 남구청에서는 충전을 끝낸 차량이 자리를 비우자마자 다른 차량이 ...
최지호 2018년 11월 01일 -

통로 없는 옥상조경.. 골칫거리로 방치
◀ANC▶ 남구의 한 주상복합건물에 옥상조경이 있는데 들어가는 통로가 없어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상 하자가 없다며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민원 24시,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완공된 남구의 한 주상복합건물. 공동주택이 시작되는 6층에 옥상조경이 12군데 조성돼 ...
2018년 11월 01일 -

(심층취재)대기업·강소기업 탈울산 행렬
◀ANC▶ 지난해 현대중공업이 6개 회사로 분사하며 탈울산이 시작됐는데요, 조만간 연구개발 인력까지 성남으로 옮겨갑니다. 이런 가운데 작지만 탄탄한 울산지역 중소기업들도 탈울산 행렬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렇지만 울산시는 대응책 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조창래 2018년 11월 01일 -

광주형 일자리=울산 일자리 뺏기?
◀ANC▶ 지금 광주에서는 이른바 광주형 일자리가 성사 직전에 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와 민주노총은 나쁜 일자리임을 내세워 반대하고 있는데 울산은 일자리가 대거 뺏기는 게 아닌가 걱정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이른 아침부터 광주형 일자리를 반대하는...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전기차 공용 급속충전기 41기 구축..내년부터 과태료
울산시는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까지 공용 급속충전기 41기를 추가로 구축합니다. 울산에는 지난 9월 현재 문수체육공원에 구축된 급속충전기 20기를 포함한 75기가 운영 중입니다. 울산시는 전기차 충전구역에 일반 차량이 주차하거나 충전을 방해할 경우 내년 1월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BNK연구소 "조선업 생산 저점 찍고 내년 반등"
조선업 생산이 올해 저점을 기록하고 내년부터 반등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는 오늘(11\/1) 발표한 보고서에서 최근 수주 회복세를 고려할 때 동남권 조선업 생산은 올해 저점을 기록하고 내년에는 6년 만에 플러스 성장을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NK연구소는 그러나 수주량 증가가 대형 조...
조창래 2018년 11월 01일 -

울산 현대, FA컵 결승행..2년 연속 우승 노려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수원 삼성을 꺾고 FA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울산은 어제(10\/31)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FA컵 4강전에서 용병 리차드와 주니오의 연속 골로 수원에 2-1 승리를 거두고 2년 연속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울산은 오는 12월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ACL 출전권을 놓고 대구FC와 홈 앤드 어웨이 ...
최지호 2018년 11월 01일 -

울주군,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추진
울주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대규모 스마트 축산단지를 조성합니다. 스마트 축산단지는 약 10㏊ 규모로, 울주군은 100억 원을 들여 부지 조성과 기반시설 등을 구축한 뒤 축산농가에 분양할 계획입니다. 스마트 축산단지의 핵심은 분뇨 일괄 처리를 통한 악취 저감인데 부지는 물색중입니다.\/\/
이상욱 2018년 11월 01일 -

신흥사 삼존좌상 문화재 지정 예고
울산시는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복장물을 유형문화재로 예고했습니다.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부처의 손모양이 독특하고 조선 후기 조각승 계보와 활동 범위를 파악하는 기준작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또 2004년 임원중씨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1호 장도장에 장추남씨를 보유자로 ...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