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출신 타지역 대학생도 지역인재로"
김시현 울산시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다른 지역에서 대학을 다니는 울산 청년도 지역인재 채용 대상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자가 다른 지역에서 대학을 나왔을 때는 공공기관의 울산 청년 우선 채용 대상에서 배제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다른 지역에 나가 있는 울산 청년들이 울산으...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시민연대, "시군구 축제·행사 예산 검증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1)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자치단체의 축제와 행사 예산 280억원을 면밀하게 따져볼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난달 마련된 울산시 축제 지원조례에는 축제 5개만 언급되고 149개나 되는 행사가 빠져있다며 조례 제정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공원일몰제 2020년 시행..난개발 우려
울산지역 상당수 도시 공원들이 공원일몰제에 따라 조만간 도시계획시설에서 해제될 예정이어서 난개발이 우려됩니다. 울산에서는 도시계획시설의 공원으로 지정됐지만 개발되지 못한 41건, 천660ha를 오는 2020년 7월까지 공원에서 해제시켜야 합니다. 울산시는 이들 부지의 도시공원 매입가만 1조9천억 원이 필요해 매입...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큐브2)울산서도 고양이 노린 '바늘테러'
울산에서도 길고양이들의 먹잇감에 바늘을 꽂는 '바늘테러'가 발생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 한 학생은 지난 22일, 학교 잔디밭에서 바늘이 꽂힌 고양이 간식을 무더기로 발견하고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앞서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에서는 강아지를 노린 바늘테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증...
2018년 11월 01일 -

큐브3)직원 식대 횡령 혐의 사회복지관장 해임
동구의 한 사회복지관 관장이 수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원각선원이 위탁 운영하는 복지관 관장으로 8년째 일한 A씨는 직원들에게 지급된 식대를 돌려받는 수법으로 4천5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최근 A씨에 대한 해임 통보와 위탁 운영 계약...
최지호 2018년 11월 01일 -

큐브1)롯데케미칼 냉각탑 화재 원인 수사 난항
어제(10\/31) 발생한 남구 롯데케미칼 냉각탑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어제 오전 팬 정비작업 당시 화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냉각탑 안의 수조와 골조가 모두 타 불이 난 원인을 찾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롯데케미칼에 부분...
2018년 11월 01일 -

낮 최고 16.3도..내일 평년기온 회복
11월의 첫 날인 오늘(1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16.3도를 기록하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5도에서 18도로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여전히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 전 해상에 걸쳐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일겠다며 해안가 주변 안전사...
2018년 11월 01일 -

날씨
1) 11월의 첫날인 오늘도 출근길에는 여전히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아침 최저기온이 5.2도로 올가을 가장 낮았던 4.7도와도 기온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낮기온은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때 이른 추위가 언제쯤 풀리는지 가장 궁금하실텐데요. 그래도 내일 낮부터는 차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2) 위성영상...
홍상순 2018년 11월 01일 -

ubc 노조, 투명한 주식처분 요구
ubc울산방송 노조는 오늘(10\/3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대주주의 투명한 주식처분을 요구했습니다. UBC노조는 최대주주인 한국프랜지가 공적 책임에 대한 고려도 없이 UBC 소유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청회를 열어 매각 논의에 UBC구성원들이 반드시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유영재 2018년 11월 01일 -

중구 반구동 단독주택 화재..850만 원 피해(화면제공)
오늘(11\/1) 새벽 0시 6분쯤 중구 반구동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재 도구 등을 태워 8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방에서 담배를 피우다 잠이 들었다는 집주인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8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