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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회계부정 사립유치원 15곳 추가 공개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종합감사 대상이 된 울산지역 사립유치원 15곳에 대해 경고나 주의 처분을 내렸으며, 적발된 유치원 명단을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올해 감사에서 북구의 모 유치원은 원장 개인급여에서 내야 하는 사학연금 부담금을 유치원 회계에서 490만원을 지출했다 적발돼 경고 처분을 받는 ...
이상욱 2018년 10월 25일 -

(큐브3)울주군 두동면, '최고의 한우 고장' 선정
울주군 두동면이 전국 최고의 한우사육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제21회 전국한우능력평가 대회에서 울주군 두동면 윤순주씨가 대통령상을, 이규천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윤순주씨의 한우는 6천 369만 원에 낙찰돼 올해 최고 경매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25일 -

(큐브1)언양읍성 복원사업 내년부터 본격화
울주 언양읍성 복원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울주군은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및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의 내년도 국비 6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문화재청과의 협의를 통해 대규모 국비를 확보하고, 내년부터 읍성의 핵심인 관아 복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8년 10월 25일 -

유치원 종합대책..지방 재정 고려했나?
◀ANC▶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해 교육부가 국공립유치원 확대 등의 종합대책을 발표했는데, 지방재정 상황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출산 시대에 막대한 예산을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인데, 사립유치원들은 집단 저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교육부가 발...
이상욱 2018년 10월 25일 -

현대차 3분기 실적 충격
◀ANC▶ 현대자동차의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6%나 감소하며 실적 충격에 빠졌습니다. 최근 자동차 생산 마저 줄어드는 추세여서 울산의 주력산업이 흔들리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밝힌 3분기 영업이익은 2천889억 원, 지난해 3분기...
조창래 2018년 10월 25일 -

울산시의회 "진심어린 유감..성찰의 계기"
울산시의원 폭언 파문과 관련해 황세영 울산시의장이 오늘(10\/25) 임시회 본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유감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 의장은 의회를 이끌어가는 의장으로서 이러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진심어린 유감을 표하며 앞으로 의원들도 성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폭언 논란을 일으킨 시의원은 어제(10...
유영재 2018년 10월 25일 -

공영개발 검토..투자유치 속도 내나?
◀ANC▶ 울산시가 10년 가까이 진척이 없는 북구 강동관광단지 개발을 위해 공영개발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관광단지 개발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반면, 울산시가 수천억원의 부채를 떠안아야 한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 강동관광단지. 북구 산하동과 정자동, ...
유영재 2018년 10월 25일 -

면죄부 주고 다함께 연수\/기초의회도 구태
◀ANC▶ 울산시의회에 이어 동구와 북구의회 의원들도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 감싸기도 모자라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연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방분권을 위해 강력한 권한을 요구하고 있지만 구태는 벗어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2일 가정폭력에 연루돼 벌금 ...
서하경 2018년 10월 25일 -

울산 미취학아동 2명 소재파악 완료
2018학년도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 2명의 소재가 모두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미취학 아동 2명의 소재를 확인한 결과 한 명은 지난 3월 북구에서 거주지가 확인됐고, 나머지 한 명도 담당 경찰관의 9개월이 넘는 탐문수사끝에 지난 19일 다른 지역으로 이사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
이상욱 2018년 10월 25일 -

(큐브4)'이예로' 울주군까지 도로명 연장 결정
울산 출신의 충숙공 이예 선생을 기리기 위해 명명된 옥동~농소 구간의 광역도로명 '이예로'가 울주군까지 연장됩니다. 행정안전부 중앙도로명주소위원회는 기존 이예로 구간 17.12킬로미터뿐 아니라 울주군 지역을 관통하는 12.91킬로미터 신규개설구간도 이예로로 명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또 경남 양산과 부산 기장군에...
유영재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