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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울산 학교에 외부인 침입 9건
최근 3년 동안 울산지역 학교에 외부인이 침입한 사례가 9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학교 외부인 침입 건수는 경기도가 75건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은 9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교총은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외부인의 학교출입을 원천적으로 금지하...
이상욱 2018년 10월 22일 -

큐브4)울산·미포국가산단 39개 업체 '불법입주'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내 39개 업체가 불법입주 업체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정유섭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며 울산 39개 업체를 포함해 전국에 869개 업체가 불법 입주해있습니다. 현행 법률에 따르면 각종 세제 혜택이 제공되는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하려면 반드시 산업단지공...
서하경 2018년 10월 22일 -

가정폭력 동구의회 의원 제명안 부결.. 의원직 유지
동구의회가 가정폭력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김모 구의원의 제명안을 부결했습니다. 동구의회는 오늘(10\/22) 윤리위원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김모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본회의에 상정했지만 투표 결과 제명안은 찬성 3표, 반대 3표로 부결됐습니다. 제명안은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가결되기 때문에 ...
유희정 2018년 10월 22일 -

큐브3)울산시·경찰청 26일 국정감사
국회 국정감사가 오는 24일과 26일 울산에서 열립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모레(10\/24) 근로복지공단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대해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행정안전위원회는 26일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을 상대로 개방형 임명자에 대한 전문성과 울산경찰청의 전반적 수사에 대해 감사를 실...
서하경 2018년 10월 22일 -

최고기온 21.2도..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
울산지방 오늘(10\/22)은 구름 많고 낮 최고기온 21.2도로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으며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최저기온 9.9도 낮 최고기온 21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년 10월 22일 -

(경제)상반기 평균 연봉 에쓰오일 7,667만원 최고
매출액 상위 30개 기업의 올해 상반기 6개월간 평균 연봉은 4천458만 원이며 에쓰오일이 7천667만 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상반기 매출액 30개 기업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으며, 에쓰오일 다음으로 SK이노베이션 7천200만 원, SK텔레콤 6천900만 원 순을 보였습니다. 인크루트는 ...
조창래 2018년 10월 22일 -

날씨
1) 날이 갈수록 공기는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아침최저기온이 6.8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0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0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특히 밤부터 아침사이가 많이 쌀쌀하기때문에 출퇴근길 옷차림 든든히 하시길 바랍니다. 2) 위성영상입니...
홍상순 2018년 10월 22일 -

울산 특성화고 현장실습 참여비율 0.3%
올해 울산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비율이 0.3%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11개 학교 2천 707명 가운데 8명 만이 현장실습에 참여했습니다. 특성화고 참여기업 수도 2016년 740곳에서 지난해 482곳, 올해 7곳이 참여해 현장실...
이상욱 2018년 10월 22일 -

가정폭력범 주민등록 열람 제한요청 증가세
가정폭력 가해자가 피해자의 주소지를 확인하지 못하도록 주민등록표 열람 등을 제한해 달라는 요청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가정폭력을 이유로 주민등록표 열람 등을 제한해 달라는 요청이 지난 2014년에는 18건이...
유희정 2018년 10월 22일 -

강제집행 피하려 부동산 허위매매 50대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부동산 강제집행을 피하기 위해 허위 거래를 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원룸 건물을 짓고 공사대금 2억 8천 600만 원을 갚지 않아 땅과 건물이 강제집행될 상황에 처하자 지인들과 공모해 허위 매매계약을 맺고 부동산의 명의를 다른 사...
유희정 2018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