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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위기의 원양업..수산 공적개발원조로 변화 시도
◀ANC▶ 우리나라 원양업계가 수산자원 고갈과 다른 나라와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공적개발원조를 확대해 수산 자원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만선의 꿈을 싣고 전 세계를 누비는 원양어선. 선박은 갈수록 노후화되는데다 연안국과의 경쟁마저 격화되면서 큰 어려...
홍상순 2018년 10월 22일 -

(R)해양치유산업 주목-SS
◀ANC▶ 바다는 사람들에게 먹을거리를 주기도 하고, 길이 되기도 하고, 때론 멋진 풍경을 선사하기도 하는데요, 요즘엔 바다에서 치유를 얻기도 한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한 해양치유산업을 장 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해변을 걷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치료법이다....
홍상순 2018년 10월 22일 -

MBC가 만난 사람(안효대)
◀ANC▶ 조직 강화 특위를 출범시킨 자유한국당이 당 혁신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안효대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지역 정치 구도에 큰 변화를 가져...
최익선 2018년 10월 22일 -

(경제브리핑)주택 매매·전월세 거래 '뚝'
◀ANC▶ 경기 침체 속에 울산지역 주택 거래 감소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인근 부산으로의 전출입 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 건수 감소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9월...
조창래 2018년 10월 22일 -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DB잡고 개막 4연승
프로농구 선두 울산 현대모비스가 원주DB의 저항을 물리치고 개막 후 4연승을 달렸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늘(10\/21) 원주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원주DB를 89대 87로 이기고 개막 후 4연승으로 단독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라건아가 골 밑을 굳건히 지키는 가운데 양동근과 함지훈, 이종현 등 베스...
조창래 2018년 10월 22일 -

울산시-울산지검, 국가산단 환경오염행위 다속
울산시와 울산지방검찰청이 합동으로 오염물질 배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가산업단지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주요 단속 사항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와 오염물질와 폐기물 적정처리 여부, 배출구 오염도 등입니다. 이번 합동단속은 모레부터(10\/22) 12월9일까지 실시됩니다.
유영재 2018년 10월 22일 -

정갑윤 의원, 상위법 위반 소지 조례 정비율 65.6%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은 상위법 위반 소지가 있는 지방자치단체 조례 가운데 65.6%만 정비돼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의 상위법령 위반 조례는 251건, 법령상 근거 없는 규제 조례는 75건 등 상위법 위반 소지가 있는 조례는 356건으로 이 가운데 276건인 78%가 정비됐습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22일 -

재정압박 중구 신청사부지 매입비 상환 포기
신청사부지 매입비로 재정압박을 느껴온 중구가 결국 내년도 분할금 상환을 포기했습니다. 중구는 지난 6월 LH와 혁신도시 내 신청사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하면서 오는 2023년까지 302억 원을 분할 상환하기로 했지만 재정압박에 내년도 상환금 58억 원을 지불이 힘들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분할금을 주...
조창래 2018년 10월 22일 -

오늘 맑다가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20도
오늘(10\/22) 울산지방은 맑다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은, 올 가을 최저기온인 6.8도를 기록했던 어제 아침 보다 다소 높은 10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일교차는 크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10도에서 21도의 기온...
조창래 2018년 10월 22일 -

(경제)지난해 울산지역 전·출입 부산-경남-경북 순
인근 부산이 울산과 인구 교류가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가 집계한 지난해 울산지역 전입자의 출신지를 보면 부산이 전체의 23%인 9천4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과 경북이 각각 7천 명과 6천400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울산을 떠난 전출자 역시 전체의 20%인 1만500명이 부산으로 옮...
조창래 2018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