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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미세먼지와의 전쟁
◀ANC▶ 울산항을 오가는 노후 선박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울산 전체 미세먼지 발생량의 18%에 이르는데, LNG선 도입과 선박에 육상전력을 공급하는 등 다양한 대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컨테이너 선박 1척이 배출하는 황산화물은 디젤승용차 5천만 ...
조창래 2018년 10월 24일 -

이슈\/울산시의회 유감 표명\/전문성 강화한다.
◀ANC▶ 울산시의회 황세영 의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 소회를 밝혔습니다. 최근 불거진 시의원의 공무원 갑질 논란을 포함한 부적절한 일들에 대해 처음으로 유감을 표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이 100일 동안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구성 과정의 볼...
서하경 2018년 10월 24일 -

사립유치원 '처음학교로' 불참 시 보조금 삭감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에 참여하지 않는 유치원에 대해 교육청의 각종 보조금 지원이 없어지거나 삭감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유치원 재정운영 투명성 강화를 위해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에 참여하지 않는 유치원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라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이상욱 2018년 10월 24일 -

국공립 유치원 확대..비리 근절되나?
◀ANC▶ 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국공립유치원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립유치원이 너무 많다 보니 아이들이 볼모로 잡힌다는 여론에 따른 조치인데, 유치원연합회는 집단 반발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재 울산지역 사립유치원은 115개...
이상욱 2018년 10월 24일 -

현대모비스, KCC 상대로 5연승 도전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늘(10\/24) 오후 7시 30분 전주 KCC와 시즌 5차전 홈 경기를 치릅니다. 4연승을 질주하며 1위를 달리고 있는 모비스는, 3승 1패로 2위를 기록 중인 KCC를 누르고 일찌감치 독주 체제를 굳힌다는 각오입니다. 모비스는 4경기 평균 득점 103.8점, 3점슛 성공률 49.3%, 리바운드 41.3개 등 시즌 ...
최지호 2018년 10월 24일 -

호봉제 행정실무원, 처우개선 요구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가 오늘(10\/24)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봉제 행정실무원에 대한 처우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지역 학교 행정실에서 일하는 호봉제 행정실무원 60명이 지난 2016년 9월 3호봉 미만자 1호봉 승급을 끝으로 계속 3호봉에 머물고 있다며, 경력에 맞는 호봉승급을...
이상욱 2018년 10월 24일 -

상이군경회 울산지부 경로대잔치 개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울산지부가 주최한 경로대잔치가 오늘(10\/24) 오전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상이군경회 회원들과 미망인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와 7765부대에서도 오늘 행사에 참석해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며 즐거운 시간...
2018년 10월 24일 -

(큐브3)롯데, 울산 투자 얼마나 할 지 관심
롯데그룹이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면서 울산지역 파급효과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롯데는 사업성을 이유로 지난 6월 사업을 멈추고 올해 말까지 KTX 복합환승센터에 대한 수익성 검토 용역을 진행하는 등 내부적으로 향후 계획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중단된 북구 강동리조트 사업 재개와 함...
2018년 10월 24일 -

울산공단 사고 1위..국가산단 안전 비상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울산공단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국가산단에서 사망한 노동자는 모두 89명이고, 부상자는 24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사고는 지난 2013년부터 1...
서하경 2018년 10월 24일 -

공단 기업,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40% 감축
울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지역의 30개 기업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협약에 참여한 SK에너지 등은 휘발성 유기화합물 같은 대기오염물질을 지난 2014년의 40% 수준인 연간 2만 915톤으로 오는 2022년까지 줄이기로 했습니다. 기업은 업체별 감축량, 연차별 저감 계획을 추진하고, ...
서하경 2018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