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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협력업체 원천기술 빼돌렸나?
◀ANC▶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중공업의 갑질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현대중공업이 협력업체가 독자 개발한 기술을 빼앗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생산하는 선박 엔진인 '힘센엔진'. 이 엔진에 들어가는 피스톤은 지난 2003년 ...
유희정 2018년 10월 04일 -

도둑 원전설명회 '끝내 무산'
◀ANC▶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자력 안전기준강화에 대한 국민여론을 듣겠다며 개최한 울산설명회가 시민단체의 거센 반발속에 무산됐습니다. 시민 의견을 듣겠다면서 정작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사전 홍보는 전무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서하경 2018년 10월 04일 -

자원봉사자 금품 제공 구청장 첫 적발
◀ANC▶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자원봉사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김진규 울산남구청장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민선 7기 지방선거에서 당선자가 검찰에 고발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김진규 남구청장이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자원봉사자 A ...
최지호 2018년 10월 04일 -

야속한 태풍..축제 줄줄이 차질
◀ANC▶ 제25호 콩레이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울산도 현재 비가 내리는 가운데 모레까지 최대 300mm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이번 주말에 열릴 예정이던 축제와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절정에 접어든 신불산 억새평원. 햇빛에 반사돼 반짝이는 억새가 은빛 물결을 이루...
유영재 2018년 10월 04일 -

덕양케미칼서 2시간동안 불기둥 치솟아
울주군 온산읍 덕양케미칼에서 오늘(10\/4) 아침 6시30분부터 두시간동안 검은 매연과 함께 불기둥이 치솟았습니다. 회사측은 수소 생성 공장을 시운전하면서 생긴 폐가스를 태우는 과정에서 스팀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매연이 나왔다며 보완조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울산시는 매연 농도가 행정처분 기준에 못 미치는 정도...
2018년 10월 04일 -

큐브2)지난해 데이트폭력 하루 1건 이상 발생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하루 1건 이상의 데이트폭력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373건의 데이트 폭력이 발생해 하루에 1건꼴로 일어났으며 전년과 비교하면 37% 가량 늘어났습니다. 또 지난 2014년 194건, 2015년 207건, 2016년 271건 등이 발생해 매년 증가하...
2018년 10월 04일 -

큐브4)북구 강동 앞바다 해상풍력단지 청신호
SK건설이 추진중인 강동 풍력단지 조성사업이 최근 정부 전기심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북구 정자항 인근 공유수면에 7천억 원을 투입해 수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136MW급 발전 설비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SK건설은 북구청과 환경청 등으로부터 사업 관련 허가절차를 밟아 2년 뒤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8년 10월 04일 -

큐브3)현대차 노조 "한미FTA 재협상 국회 비준말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자동차의 관세 면제 협상이 마무리 될 때까지 한미FTA 재협상을 비준하지 말 것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이 25% 관세 폭탄을 물릴 경우 완성차와 부품사에 최대 3조4천500여억원의 손실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는 FTA 재협상에서 자동차...
홍상순 2018년 10월 04일 -

급식카드 식사단가 "물가대비 너무 낮다"
결식우려 아동에게 지원하는 급식단가가 너무 낮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의원은 서면질문에서 울산시 아동급식 단가는 1식에 4천500원인데, 이는 짜장면 5천원, 김치찌개 6천700원인 외식비 물가 현황을 고려할 때 턱없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경기도가 지난 8월 급식단가를 6천원으로 인상했습...
서하경 2018년 10월 04일 -

지역 사학재단, 친인척 교직원 채용 많아
울산지역 사학재단들이 친인척을 교직원으로 채용하는 사례가 많아 학교 사유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사학재단 10여개 가운데, 현대학원과 성신학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학재단이 설립자의 친인척을 행정 직원이나 교사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창강학원과 우신학원, 동신학원 등 7개 사학재단...
이상욱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