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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내일(10\/3) 김해시청과 FA컵 8강전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내일(10\/3) 오후 2시 문수경기장에서 김해시청과 FA컵 8강전을 치릅니다. 지난해 FA컵 우승을 차지한 울산은 32강전에서 수원FC, 16강전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차례로 꺾고 8강에 올라 대회 2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FA컵 대회는 K리그와 내셔널리그, 대학 등 32개 팀이 출전해 단판 승...
최지호 2018년 10월 02일 -

민주노총 "울산시는 노동 전담부서 신설하라"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0\/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하반기에 노동 전담부서를 신설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본부는 노동 적폐 청산과 지역 노동문제 해결을 위한 송철호 시장의 노동공약이 부족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노동 전담부서가 구체적인 노동정책의 방향, 전략, 과제를 마련해야 ...
홍상순 2018년 10월 02일 -

대정부질문 박맹우 의원, 탈원전 정책 비판
자유한국당 박맹우 국회의원은 오늘(10\/2) 정기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탈원전 정책 제고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한전이 적자 1조원의 부실기업으로 전락했고, 22조원 규모의 영국 원전사업 우선협상자 지위를 상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태양광 발전 설비 급증으로 축구장 347개 ...
유영재 2018년 10월 02일 -

해경, 기장군 동백항 해상에 빠진 40대 남성 구조
오늘(10\/2) 오전 11시쯤 부산시 기장군 동백항 남동쪽 600m 해상에서 44살 김모씨가 카약이 전복돼 바다에 빠졌다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김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카약을 잡고 있던 김 씨를 구조했으며 카약의 균형을 잡는 나사가 빠지면서 카약이 뒤집힌 것으로 봤습니다.\/\/
2018년 10월 02일 -

대부업자와 불법대출 공모한 금융기관 지점장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대부업자와 짜고 불법 대출을 해준 혐의로 기소된 모 금융기관 지점장 54살 A씨에게 징역 3년에 벌금 4천만 원, 추징금 3천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신용대출 자격이 모자라는 신청자들의 재직증명서를 위조하거나 부동산 담보 가치를 부풀리는 등의 수법...
유희정 2018년 10월 02일 -

큐브4)한국당 울산시당, 지방의원 첫 전체의회 개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10\/2) 중구의회 회의실에서 당소속 지방의원 26명을 대상으로 첫 전체회의를 열었습니다. 안효대 시당위원장이 주재한 이번 전체회의는 민주당 소속 단체장에 대한 견제와 공조를 통한 활동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당은 오늘 중구지역을 시작으로 각 구·군을 순회하면서 정례...
유영재 2018년 10월 02일 -

큐브2)신고리 4호기 내년 8월 상업운전
내진 성능 강화를 위해 가동이 지연됐던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4호기가 내년 8월쯤 상업운전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신고리 3·4호기 사업 기간 종료시점을 기존 2018년 9월에서 내년 8월로 변경, 고시했습니다. 쌍둥이 원전인 신고리 3호기는 2016년 12월에 상업운전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10월 02일 -

큐브1)현대重 기준미달 휴업수당 신청, 18일에 결론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는 18일 현대중공업이 신청한 기준미달 휴업수당 지급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합니다. 현대중공업은 경영난으로 근로기준법이 규정한 휴업수당인 평균임금의 70%를 다 지급할 수 없다며 40%만 지급하게 해 달라고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처사라며 반대하고 있...
유희정 2018년 10월 02일 -

공정위, 현대重 갑질 의혹 조사
◀ANC▶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중공업에 대한 직권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협력업체들에게 단가 후려치기나 기술 탈취 같은 불공정 거래를 강요해 왔다는 혐의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공정거래위원회는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협력업체들에게 불공정 거래를 강...
유희정 2018년 10월 02일 -

경찰, 퇴근 후 사적 연락금지
◀ANC▶ 울산경찰청이 업무 시간 외에 상사가 이성 하급자에게 사적 연락을 금지하는 사적연락 금지법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실제 법은 아니고 내부 규정인데 젊은 경찰들의 제안이 받아들여진 겁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3년차 여성 경찰 A씨는 40대 유부남 상사에게 주말에 뭐하냐, 밥먹자 등 업무...
2018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