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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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울산 유통업계도 코리아세일페스타 동참
울산 유통업계가 쇼핑관광축제인 2018 코리아 세일페스타를 맞아 모처럼 손님몰이에 나섭니다. 백화점와 대형할인점은 오늘(9\/28)부터 다음 달 초·중순까지 대규모 할인행사를 엽니다. 또 10개 전통시장들도 할인행사와 경품증정,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9월 28일 -

큐브3)고교 1곳, 상장 몰아주기 의혹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내대회상을 특정 학생에게 몰아준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1년간 발급한 205개 상장 중 10%에 해당하는 21개를 한 학생에게 수여했습니다. 이처럼 1년간 1명의 학생에게 20개 이상의 상장을 발급한 고등학교는 전국적으로 62...
이상욱 2018년 09월 28일 -

큐브4)울산산림복지단지 조성 '험로'
울산시가 추진하는 산림복지단지 조성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벽에 부딪혀 지연될 전망입니다. 예비타당성조사를 맡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울산시의 예타준비자료가 미흡하다며 보완 지시를 내려, 울산시가 다시 심의를 받으려면 최소 1년 정도 지연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시는 산림청 공모 선정 사업으로, 북구...
유영재 2018년 09월 28일 -

큐브2)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시장 울산 방문 예정
울산의 북방경협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비탈리이 베르케옌코 시장이 11월 울산을 방문합니다. 베르케옌코 시장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포항에서 열리는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참가하면서 마지막 날인 9일 울산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베르케옌코 시장은 울산신항을 비롯해 오일허브 항만, SK에너...
유영재 2018년 09월 28일 -

낮 최고 21.8도‥주말 5~40mm 비
오늘(9\/28) 울산지방은 오전 한때 0.3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1.8도를 기록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9\/29)도 새벽부터 밤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2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도 오전 한때 비가 예보된 가운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
이용주 2018년 09월 28일 -

오늘 오전 비 낮 최고 22도..내일도 비(930)
울산지방 오늘(9\/28)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오전 한때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새벽부터 밤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2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도 오전 한때 비가 예보된 가운데 이틀간 최고 40mm의 강수량...
최익선 2018년 09월 28일 -

날씨
1)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볕도 뜨겁고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5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2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새벽부터 밤까지 또 한차례 비가 내릴텐데요. 이 비는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mm에서 많게는 40mm입니다....
홍상순 2018년 09월 28일 -

울산박물관, 명품 유물 6점 구입
울산박물관이 유물 6점을 구입했습니다. 조선시대 유명화가인 탄은 이정의 '묵란도'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 술재 변박의 '송하고승도', 일본과의 교류 역사를 보여주는 '국서누선도' 등 6점입니다. 2011년 개관한 울산박물관은 현재까지 경매를 통해 유물 8천158점을 구입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9월 28일 -

중구 시민단체, 울산고 이전 반대 서명부 제출
중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9\/27) 울산시교육청과 울산고등학교 법인 청강학원에 울산고등학교의 북구 송정지구 이전을 반대하는 주민 서명부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중구에 혁신도시 등으로 학생이 차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울산고등학교가 북구로 이전할 경우 중구의 교육여건 악화가 우려된다며 주민과의...
유희정 2018년 09월 28일 -

회사 동료직원들에게 상습 사기.. 징역 1년 6월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사기와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회사 동료에게 아버지 수술비가 필요하다고 속여 천300만 원을 빌려 가로채고, 항공권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고 속여 850만 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사기죄로 복...
유희정 2018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