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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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선출직 공무원 체육대회 올해부터 폐지
올해부터 선출직 공무원 체육대회가 폐지됩니다. 5개 구·군 의회 의장들은 체육행사가 평일에 열려 행정력을 소모하고 예산을 낭비한다는 지적이 있어 등반행사나 정책토론회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매년 개최되던 선출직 체육대회에는 자치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등이 참가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27일 -

배 수확 한창..농가는 '한숨'
◀ANC▶ 추석이 지나면서 막바지 배 수확이 한창이지만 농민들의 얼굴에서 좀처럼 웃음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지난 5월 기습적으로 내린 우박때문에 흠집이 난 배가 많기 때문인데, 보상도 더디고 조사과정도 복잡해 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농가에서 막바지 배 수확...
이상욱 2018년 09월 27일 -

기름 몰래 유출.. "끝까지 추적"
◀ANC▶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인 21일, 태화강으로 기름이 흘러들었는데요, 북구청은 위반자를 찾기 위해 기름 성분을 분석하고 우수관로를 역추적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40mm가 넘는 비가 내린 지난 21일. 폭 5m가 넘는 두터운 기름띠가 태화강으로 흘러듭니다. 짙은 보라색에서 누런색까지...
최지호 2018년 09월 27일 -

'온산공단 이진지구' 에쓰오일 개발
◀ANC▶ 7년째 개발이 중단된 온산국가산업단지 이진지구가 드디어 개발됩니다. 에쓰오일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석유화학시설이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이진지구입니다. 온산공단의 완충녹지였지만 공원 기능을 상실해 지난 2011년 산업용지로 전환...
서하경 2018년 09월 27일 -

"적극 행정..공무원 해임 대상 아니다"
◀ANC▶ 울산박물관 수탁운영사의 부실한 운영 책임을 물어 운영비 등을 환급 받았다가 해고된 울산시 공무원이 해고 취소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법원은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친 과정에서 민원이 발생한 것을 해임 사유로 볼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11년 문을 연 울산박물관. ...
유영재 2018년 09월 27일 -

동해남부선 철로에서 20대 기차에 치여 숨져
오늘(9\/27) 새벽 3시 16분쯤 울주군 온양읍 동해남부선 철로에서 20살 A씨가 기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전날 밤 지인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도중 철로에 올라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철로 주변은 안전 펜스가 쳐져 있어 평소 일반인이 드나드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27일 -

"민원 발생·지시불복종 이유로 공무원 해임은 부당"
울산지방법원 행정1부는 공무원 A씨가 울산시장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울산박물관 임대형 민자사업 운영과 관리 업무를 담당하면서 사업 시행자에게 유지보수에 대한 정산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민원을 발생시키고, 박물관장의 지시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난해 4월...
유희정 2018년 09월 27일 -

이채익 의원, 울산시 국정감사 감사반장
이채익 의원이 다음 달 26일 울산시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 국회 행정안전위원 감사반장으로 참여합니다. 이 의원은 울산시 산하 공기업 수장과 시청 내 개방형 임용자들에 대한 전문성을 검증하고 물 부족문제 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감사위원들을 분반해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국정감사에 들어갑...
서하경 2018년 09월 27일 -

큐브2)울산 게놈 프로젝트 참여자 300명 추가 선정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게놈코리아 울산프로젝트 사업 참여자 300명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해 천명 게놈 해독·분석에 이어, 현재 800명 시료를 분양받아 해독·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까지 최소 만 명의 게놈 해독·분석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예산 확보에 따라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설명...
유영재 2018년 09월 27일 -

큐브3)북부경찰서 11월 착공..2020년 준공 목표
울산북부경찰서가 2020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오는 11월 첫 삽을 뜹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393억 원의 예산으로 북구 송정지구 내 연면적 천646㎡에 지상 5층 규모로 본관과 별관 등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북부경찰서는 지역 5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어 수년째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