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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사고 시민대피 시뮬레이션 구축
울산시는 2020년까지 원전사고대응 울산시민대피 시뮬레이션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시뮬레이션은 원전 사고가 발생하면 자연지형물 위치와 기상 조건 등을 반영해 방사능 확산을 예측하고, 대피 시나리오 알고리즘을 개발하는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만들고, 3월 관련 용...
유영재 2018년 09월 25일 -

사회인 전용 동구야구장 10월 재개장
울산의 유일한 사회인 전용구장인 동구야구장이 다음달 재개장합니다. 동구는 5억여 원의 예산을 마련해 인조잔디와 외곽 담장, 배수로, 조명탑 보강 공사 등을 3개월간 실시했습니다. 지난 2015년 개장한 동구야구장은 불규칙 바운드가 잦고 외야 공간이 협소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토로해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25일 -

울산 가구당 주거면적 가장 넓어
울산의 가구당 주거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평균 주거면적은 69.4㎡이며 서울이 62.3㎡로 전국 시도 중 가장 좁았고 울산은 76.0㎡로 가장 넓었습니다. 한편, 서울의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울산의 집값은 반대로 하락폭이 가장 큰 편입니다.\/\/
홍상순 2018년 09월 25일 -

지산저수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선정
남구 두왕동 지산저수지 수변 경관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9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지산저수지와 주변 유휴지 개발제한구역이 인근 울산테크노산업단지와 울산대공원을 연계하는 새로운 여가공간으로 거듭납니다. 남구청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정부에서 국비 7억 원을 지원받게 됐고 ...
홍상순 2018년 09월 25일 -

아내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60대 남성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아내를 폭행하고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6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자신의 아내가 조의금 10만 원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내를 폭행하고, 방에 가둔 뒤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나쁜 데다 가정폭력은 '공포의 일상화'를 ...
유희정 2018년 09월 25일 -

낙상·뱀 물림.. 산악사고 잇따라
오늘(9\/25) 낮 12시 20분쯤 문수산에서 49살 박모씨가 산을 내려오다 넘어져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박씨는 소방항공대 헬기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10분쯤에는 신불산 억새평원 인근에서 61살 신모씨가 뱀에 물려 역시 소방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돈욱 2018년 09월 25일 -

(연속2)전통의 보고 언양시장 '다시 태어난다'
◀ANC▶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선정된 지역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시간입니다. 과거 전국 7대 읍장의 하나로 번성했던 언양 알프스 시장이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새 단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쇠퇴일로를 걷고 있는 시장 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
이상욱 2018년 09월 25일 -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 설치.. 소통 행정 강화
울산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 제안을 받는 기구인 미래비전위원회를 설치합니다. 미래비전위원회는 민관이 협력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처리하는 기구로, 업무 수행을 위해 언제든 시민대토론회를 열어 시민과 이해관계인 의견을 수렴할 수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후보 시절 2...
이돈욱 2018년 09월 25일 -

울산 수소 시내버스도 첫 도입
◀ANC▶ 자동차도시 울산은 친환경차로 불리는 수소차를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데요, 2년 전 수소택시를 처음 도입한 데 이어 다음달에는 수소버스를 시범운영합니다. 수소차 보급에 걸림돌이 되는 충전소 확충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전 전국에서 처음으로 수소 택시...
2018년 09월 25일 -

"우리 것이 좋아요".. 민속놀이 풍성
◀ANC▶ 추석 연휴를 맞아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울산 곳곳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긴 연휴를 즐기러 나들이를 나선 시민들은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며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풍물패의 신명나는 장단이 울려퍼지자 절로 어깨가 들썩입니다. 상모를 돌리며 소고를 두드리는...
이돈욱 2018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