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수출 25.8% 증가..무역수지 47개월째 흑자
울산세관 통관 기준 지난 달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5.8% 증가한 65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제품 단가 상승으로 유류 수출액이 36%나 증가했고, 신형 SUV의 미국시장 내 수출이 늘며 자동차 수출도 86%나 급증하며 수출액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원유 가격 상승으로 수입액 ...
조창래 2018년 09월 21일 -

울산-포항-경주, 전통주 활용 관광활성화 사업 추진
울산시는 해오름동맹인 포항, 경주시와 함께 전통주 체험행사 기반구축과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은 울산은 '복순도가 손 막걸리' 포항은 '농가월령가 향온주' 경주는 '경주교동법주' 입니다. 울산시는 양조장 견학과 전통주 토크콘서트, 전통주 칵테일 쇼 등 등 전통주 테마여행 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
유영재 2018년 09월 21일 -

보호관찰 명령 상습 회피한 소년범 구인
울산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준수 의무를 상습적으로 어긴 17살 A군을 구인해 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지난 3월 공동폭행 등의 혐의로 울산가정법원에서 단기 보호관찰과 40시간 수강 명령을 받았지만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을 회피하고 수강 명령에도 지속적으로 응하지 않았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21일 -

큐브4)북구 명촌교 기름띠 유출..정밀 조사
오늘 오후(9\/21) 2시부터 3시간여 동안 북구 명촌교 아래 태화강으로 기름띠가 흘러 들었습니다. 북구청은 우수관로를 역추적해 기름띠가 처음 발생한 지점을 파악하는 한편 기름띠를 수거해 성분 조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한편 북구청은 지난달 27일 명촌천 지류 인근 주유소에서 장기간 기름을 유출한 정황을 적발하고...
최지호 2018년 09월 21일 -

건축물 미술작품 작가 "다르다"
◀ANC▶ 지난 13일, 한 아파트에 설치될 예정인 미술품에 대한 모작 논란 보도해드렸는데요. 해당 작가가 심의도서를 공개하고 모작은 얼토당토 않은 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모작 논란이 일었던 한 작가의 작품입니다. 나무에 불빛이 들어오고 가운데는 사슴이 있습니다. 사슴 뿔 ...
2018년 09월 21일 -

현재 원활한 교통 흐름..내일 교통량 증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9\/21) 이시간 현재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울산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내일 오후에는 울산으로 들어오는 차량이 크게 늘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이번 추석 연휴가 길어 교통량 분산으로 차량 정체가 심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
유영재 2018년 09월 21일 -

추석 민심을 잡아라
◀ANC▶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정당들이 일제히 시민 속으로 들어가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남북화해 분위기보다는 나아질 기미가 없는 울산 경제가 올 추석 최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울산역에 총출동해 추석 명절 인사에 나섰습니다. 지방선거 승리에 이...
서하경 2018년 09월 21일 -

추석 대목장 \/ 명절 준비로 '북적'
◀ANC▶ 추석 연휴를 앞둔 5일장은 명절 준비에 나선 사람들로 하루 종일 활기가 넘쳤습니다. 선물세트를 구매하기 위해 대형마트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추석 대목을 앞두고 열린 5일장.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장터 상점마다 손님들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불경...
최지호 2018년 09월 21일 -

큐브2)주택담보대출 10년만에 감소세 전환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이 10년 만에 처음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1조6천억 원으로 1년 전 11조6천700억 원 보다 0.6% 줄었는데 9년7개월만에 처음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입니다. 이는 주택거래가 위축되고 대출규제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조창래 2018년 09월 21일 -

2018년 도시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선정
2018년 울산 도시디자인 공모전에서 일반부 대상에 부산대학교 건축학과 정성훈 씨의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정 씨의 작품이 산업도시 울산의 상징성을 놀이터에 적용시킨 창의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학생부 대상에는 경기자동차과학고 장영 학생의 '대나무 잎 횡단보도'가 선정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