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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중단하고 체불임금 지금해야
김종훈 의원은 오늘(9\/20)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은 명분없고 근거가 부족한 구조조정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7월 청와대에 현대중공업의 갑질을 멈춰 달라는 청원을 한 대한기업 사례를 보듯 일방적인 기성금깎기와 상습체불이 이어지고 있다며 추석 전 협력업체에 체불금액을 지...
서하경 2018년 09월 20일 -

층간소음 이유로 이웃에 폭력 휘두른 6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층간소음 문제로 시비를 하다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윗집에 사는 B씨가 층간소음을 낸다고 생각해 시비를 하던 중 나무 지팡이를 휘둘러 B씨를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1...
유희정 2018년 09월 20일 -

울주군 원산리 해안도로 침하..도로 통제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해안도로가 침하돼 2개 차선이 통제됐습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오늘(9\/20) 현대미포조선 온산공장 인근 해안도로가 내려앉는 침하현상이 두드러져 차량 통행을 차단했습니다. 또 부실 공사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조만간 보수 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20일 -

'가짜 해녀' 이달의 기자상 수상
울산MBC 설태주 기자가 보도한 '가짜 해녀'가2018년 8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원전 보상금 등을 노린가짜 해녀가 넘쳐난다는 보도는어촌계의 비리를 파헤친 수작이라고평가했습니다. 가짜 해녀 보도 이후 울산해경이수사에 나섰으며 현재 어촌계장 등 3명이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홍상순 2018년 09월 20일 -

큐브3)로드니 루오프 교수 `노벨상` 예측 명단에 포함
유니스트 로드니 루오프 특훈교수가 올해 노벨상 수상 예측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루오프 교수는 정보분석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노벨상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는 연구자 17명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루오프 교수는 나노 크기의 탄소 소재 구조와 특성을 밝히는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
이상욱 2018년 09월 20일 -

큐브2)삼성전자서비스센터 파업..민원인 불편 호소
추석을 앞두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동자들이 오늘(9\/20) 예고없이 총파업에 돌입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센터를 찾은 민원인들은 연휴에 앞서 서비스가 필요한데 자세한 설명도 없이 업무를 보지 않아 난감하다며 항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서비스센터 협력업체 직원의 직접 고용을 약속했지만 노조는 콜센터 ...
홍상순 2018년 09월 20일 -

큐브1)이용태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임명
내정설이 제기됐던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신임 사무처장에 이용태 씨가 선임돼 오늘(9\/20) 임용장을 받았습니다. 이 신임 사무처장은 중구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울산시체육회 이사, 울산시궁도협회장, 2002 한일월드컵 울산유치 추진위원 등으로 활동했습니다. 이로써 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에 송철호...
유영재 2018년 09월 20일 -

연속> '부활이냐 침몰이냐' 기로에 선 울산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짚어보고 미래를 전망하는 연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울산이 제2의 경제 부흥을 이끌어내 예전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지, 아니면 이대로 침몰할 지, 중요한 기로에 섰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산·학·연 융합 연구개발단지인 울산 테크노일반산업단지. 한국생산기술연...
유영재 2018년 09월 20일 -

하청업체 경영난 \/ 힘겨운 추석
◀ANC▶ 추석 연휴는 다가오는데 조선업 하청업체들은 자금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대기업이 직접 나서 상생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뾰족한 해결책이 없는 실정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7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작성자는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를 3년...
최지호 2018년 09월 20일 -

추적추적 빗속에 추석 택배전쟁 '헉헉'
◀ANC▶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물량 때문에 집배원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실 텐데요, 오늘은 비까지 내려서 더 힘든 하루였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집배원의 배달현장을 동행했습니다. ◀END▶ ◀VCR▶ 새벽 6시를 조금 넘은 시각. 추석을 앞둔 우편집중국은 택배 분류작업으로 밤낮이 따로 없습니다. ◀S\/U...
2018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