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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술작품 10억원과 10만원의 간극
◀ANC▶ 예술 작품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한다는건 무의미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의 가격은 엄연히 존재하는게 현실인데요. 10억원을 호가하는 작품과 판매가격 10만원의 작품, 둘 사이 간극은 어느 정도나 될까요? 부산 이만흥기자... ◀VCR▶ 부산의 한 갤러리에 전시중인 아르망 페르낭데즈의 ...
2018년 11월 15일 -

<경남>지어놨으니 활용은 해야 하는데...
◀ANC▶ 경남 함양군이 관광시설 조성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는데요, 관광 효과가 떨어져 예산 낭비가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입니다. ◀END▶ ◀ V C R ▶ 함양 상림을 조성했다는 신라시대 최치원 선생을 주제로 함양군이 지난 5월 준공한 최치원 역사공원입니다. 큰 건물과는 달리 역사적 가...
2018년 11월 15일 -

(경제브리핑)화학업계 3분기 실적 동반부진
◀ANC▶ 국제 유가의 상승으로 국내 화합업계의 3분기 실적이 동반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수능이 실시되는데, 수험생들을 붙잡기 위한 유통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화학3사가 올 3분기 유가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보다 크게 떨어진 성적표를 ...
조창래 2018년 11월 15일 -

(투데이)[LTE연결]오늘 수능.. 큰 일교차
◀ANC▶ 2019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잠시 후 울산지역 26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시작됩니다. 고사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주희경 기자 전해주시죠. ◀END▶ ◀기자 LTE▶ 네, 저는 수능 시험장이 마련된 중구 울산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올해는 수능 한파가 없지만 그래도 아침에는 다소 쌀쌀한...
2018년 11월 15일 -

오늘 맑다가 구름 많아져, 낮 최고 16도..내일 6~16도
수능일인 오늘(11\/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 늦게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1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다,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수도권과 서해...
최익선 2018년 11월 15일 -

서부소방서 건립 추진..울산 소방서 6개로 확대
울산지역 소방서가 1개 더 증설돼 모두 6개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2022년까지 시비 302억 원 들여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에 4층 규모로 서부소방서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KTX 울산역 주변 지역 발전과 울주군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소방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건립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4일 -

시립합창단 부지휘자 부당해고 소송 부적절
김미형 울산시의원은 울산시립합창단 전 부지휘자에 대한 울산시의 행정 소송이 부적절하다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미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라며 울산시에 강제이행금 천만원과 복직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위원회는 계약만료가 됐지만 13년 동안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계약이 이뤄...
서하경 2018년 11월 14일 -

스포츠과학중고 하자 보수 4개월만에 또 침하
김종섭 울산시의원은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 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김 의원은 교정 바닥 침하이 침하되고 건물 벽체 타일에 금이 가 지난 6월 하자보수 공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4개월만에 또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김 의원은 학교시설...
서하경 2018년 11월 14일 -

울산시에 폐기물 매립장 확충 촉구
다음은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소식입니다. 김성록 시의원은 오늘(11\/14) 울산시 도시창조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산업폐기물 처리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2년 뒤면 울산지역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포화상태에 빠진다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시가 적극 나서 매립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
유영재 2018년 11월 14일 -

방어진 어민, 어촌계장 검찰에 고발
울산 방어진어촌계원 50명이 오모 어촌계장을 업무상 배임과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오 계장이 방어진 활어직판장 건립을 독단적으로 진행하면서 어촌계에 손해를 입혔고 선박을 육지로 오르내리는 선양장 운영권을 친동생에게 부당하게 넘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선박 좌초와 기름 유출 사고로 받...
유희정 2018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