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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 방사성 폐기물 운송..피해보상 마찰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늘(9\/14)부터 나흘간 원전 내 쌓여있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1,000드럼을 경주 방폐장으로 반출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운송구역에서 벗어나 보상에서 제외된 북구 어민들이 보상을 요구해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사성 폐기물을 운송하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울주군 서생과 온산 지역 어민들...
이상욱 2018년 09월 14일 -

울산대 수시모집 마감..경쟁률 6.13 대 1
오늘(9\/14) 울산대학교 수시모집 마감 결과 2,301명 모집에 1만4,102명이 지원해 6.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의예과는 30명 모집에 1919명이 지원해 64대 1, 전기공학부 의공학은 15대 1, 전기전자공학은 11대 1 등으로 의예과와 공학계열 강세가 올해도 이어졌습니다. 울산대는 전체 경쟁률이 지난해 5.38대 1보...
최지호 2018년 09월 14일 -

효성 1공장 하청업체 근로자 작업 중 숨져
오늘(9\/14) 오후 4시쯤 남구 매암동 효성 1공장에서 4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협력업체 직원 A씨가 생산라인 기계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작업자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9월 14일 -

큐브4)국도14·35호선 '똑똑한 신호등' 설치
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해 신호를 바꿔주는 똑똑한 신호등이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내년까지 남창로 신두왕사거리에서 온양사거리까지 국도 14호선과 반구대로 신흥삼거리에서 두서면 활천삼거리까지 국도 35호선에 25개의 지능형 감응 신호시스템을 설치합니다. 지능형 감응 신호시스템은 좌회전 차량이 정지선 검지기를 밟...
서하경 2018년 09월 14일 -

(수정)석유화학단지 스팀 배관 터져
◀ANC▶ 어젯밤(9\/13) 울산 석유화학단지의 한 도로에 매설된 스팀 배관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사람은 없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은 배관 폭발 원인을 수사하기 위해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 선암동의 한 도로가 푹 꺼졌습니다. 도...
2018년 09월 14일 -

[민원24시] 오토바이 출입금지 반발 VS 보행권 우선
◀ANC▶ 배달 문화가 발달하면서 집으로 음식을 시켜 먹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일부 아파트에서 입주민 안전을 이유로오토바이를 지하주차장으로만 다니도록 해 배달업체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민원24시,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의 한 신축 아파트 경비실에 오토바이 출입금지 현수막이 붙어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14일 -

지역주택조합 대부분 '지지부진'
◀ANC▶ 저렴한 가격에 내집마련을 할 거라고 기대하며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조합원이 사업 과정과 비용을 전부 책임지기 때문에 꼼꼼하게 따져보셔야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한 지역주택조합이 846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기로 한 곳입니다. 철거공사가 진행...
유희정 2018년 09월 14일 -

현대重 골칫거리 시추선 드디어 '매각'
현대중공업이 건조해 놓고도 계약해지로 수년째 골칫거리였던 반잠수식 시추선 '볼스타 돌핀'가 노르웨이 시추설비 투자회사에 4억 달러 규모에 매각됩니다. 이 시추선은 지난 2012년 7억달러에 수주했지만 계약해지 등의 사태를 맞으며 2년째 현대중공업 내 암벽에 고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시추선은 수심 70에서 3천...
홍상순 2018년 09월 14일 -

큐브3)추석 앞두고 택배·빈집털이 주의
추석을 앞두고 택배털이나 빈집 절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찰은 지난 11일 동구의 한 원룸 현관 앞에 배달해 둔 추석 선물 택배 물품이 사라지는 등 보안이 취약한 빌라 입주민들의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추석 명절이 낀 한 달 간 절도 건수는 322건으로 평소보다 30건 이상 증가...
최지호 2018년 09월 14일 -

새울원전, 신고리 3호기 24일 만에 발전 재개
새울원자력본부는 오늘(9\/14) 신고리 원전 3호기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140만㎾급 가압경수로형인 신고리 3호기는 지난달 21일 제어봉 집합체 작동시험 중 원자로가 자동 정지된 후 24일 만에 가동을 재개했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재발 방지를 위해 통신 오류가 발생한 기기를 교체하고 성능시험을 거쳐 설비 ...
조창래 2018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