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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노량대교 개통 '갈등에서 화합으로'
◀ANC▶ 남해대교를 대체할 노량대교가 9년 간의 공사를 끝내고 내일(9\/13) 오후 6시부터 전면 개통됩니다. 그동안 다리 명칭을 두고 극심한 갈등을 빚어 온 남해군과 하동군은 새 다리 개통을 계기로 화합과 상생을 다짐했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 VCR 】 남해와 하동을 잇는 노량대교가 9년간의 공사를 ...
2018년 09월 14일 -

(경제브리핑)울산지역 경매시장도 '찬바람'
◀ANC▶ 주택시장 침체 여파로 울산의 경매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실업자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자영업자가 큰 폭으로 줄며 실업률을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법원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 경매시장에는 265건의 물건이 나왔습니다...
조창래 2018년 09월 14일 -

내일 새벽까지 30-80mm 비
현재 울산지방에 내리고 있는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으며, 비의 양은 30-80mm로 제법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2~3도 정도 낮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차차 비가 개면서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
유영재 2018년 09월 14일 -

울산대병원 실험동물 위령제..연간 5천 마리 희생
울산대학교병원 생의과학연구소는 오늘(9\/13) 실험실에서 희생된 동물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를 열었습니다. 연구소는 연간 5천여 마리의 쥐가 비만이나 당뇨, 암, 알츠하이머 등의 질환을 연구하는데 희생되고 있다며, 생명에 대한 존엄성과 윤리성을 소중하게 여기는 연구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13일 -

다주택자 과세 강화..지방 활성화 시급
이번 정부의 9·13 주택시장 안정방안에 따라 3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한 세율이 0.1에서 1.2% 포인트까지 누진적으로 인상돼 최고세율이 3.2%로 강화될 전망입니다. 또 부부합산 2주택 이상자는 전세자금 대출에 대한 공적 보증이 금지됩니다. 다만 지방 미분양 증가에 대비해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기준이 완화되고 세입자 ...
조창래 2018년 09월 13일 -

울산시 악취 배출 사업장 8곳 적발
울산시와 각 구·군이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여 8곳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 5곳에 대해 개선 명령을 내렸고, 대기오염물질 누출을 방치한 3곳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시는 지난달 중순부터 고온다습한 날씨로 동구와 북구를 중심으로 악취 민원이 증...
유영재 2018년 09월 13일 -

문체위,'지자체장 체육단체장 겸임금지` 법안 처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전체회의를 열어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단체장 겸임을 금지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울산지역 단체장도 적용될 전망입니다. 안민석 문체위원장은 시장이나 구청장, 군수 등 지자체장이 지금까지 체육단체장을 겸임하면서 선거 때마다 체육회가 선거조직으로 ...
유영재 2018년 09월 13일 -

큐브3)간월사지 삼층석탑, 시 유형문화재 지정 예고
울주군 상북면의 간월사지 남·북 삼층석탑이 울산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이 석탑은 통일신라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탑 아래 중앙에 문을 지키는 수호신인 금강역사가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울산시는 11월 문화재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12월 유형문화재로 지정, 고시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13일 -

북방교류협력 중심도시로
◀ANC▶ 울산시가 오늘(9\/13)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우호협력도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북방교류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러시아 극동지역의 중심도시와 협력을 강화하는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블라디보스토크시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습...
조창래 2018년 09월 13일 -

"제도 미비해서 어쩔 수 없이 환부"
◀ANC▶ 불법 포획이 의심되는 고래고기를 검사가 돌려준 이른바 '고래고기 환부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검찰은 제도에 문제가 있어서 고기를 돌려줄 수밖에 없었다며 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세미나까지 열었는데요. 정작 부당하게 고래고기를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는 검사들은 아직까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
유희정 2018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