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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3도.. 내일 5~20mm 비
울산지역은 오늘(9\/11)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자외선 지수는 '높음' 단계가 예상돼 장시간 외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9\/12)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부터 오후 사이 5~20mm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19~2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
2018년 09월 11일 -

울주군 범서읍 농막 창고 화재.. 400만 원 피해
어제(9\/10) 오후 4시 6분쯤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의 한 농막 창고 안에 있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한 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안의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11일 -

(경제)아파트 보다 단독주택 월세 부담 높아
울산지역 아파트 보다 단독주택의 전세 대비 월세 부담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7월 기준 울산의 아파트 전월세 전환율은 4.8%인 반면 단독주택의 전월세 전환율은 8.9%로 나타났습니다. 이 비율이 높으면 전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세 부담이 높다는 것으로, 아파트에 비해 단독주택이 전세보...
조창래 2018년 09월 10일 -

울산 지식재산 페스티벌 11일 개막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울산 지식재산 페스티벌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동안 울산대학교 국제관에서 열립니다. 행사장에 마련된 아이디어 제품전시회에는 기계금속에서부터 사물인터넷에 이르기까지 33개 업체의 다양한 제품이 전시됩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의 하나인 가상현실과 드론 등을 ...
유영재 2018년 09월 10일 -

주전 어촌 체험마을 체험객 증가
최근 여가 문화 발달로 어촌체험마을 체험객이 늘고 있습니다. 동구 주전 어촌 체험마을을 찾은 체험객은 올해 상반기 5천1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천730명에 비해 8% 증가했습니다. 해녀 체험과 투명 카누 체험, 농작물 수확 체험이 가능한 어촌 체험 마을은 연중 운영됩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10일 -

북구 정자항 환경 폐기물 35톤 수거
오늘(9\/10) 오전 어업인 단체와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구 강동동 정자항에서는 환경 폐기물 정화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이들은 정자항에 방치된 폐어구와 무단 점용 시설물, 수중 폐기물 등 35톤을 수거하고 항구 이용객들이 자발적으로 환경 정비에 나서 강동권 개발에 앞장서자고 다짐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10일 -

배에서 복통 호소 간부선원 해경에 구조
오늘(9\/10) 오전 7시 55분쯤 울산항 묘박지에 정박 중이던 6천900t급 화학제품운반선에서 간부선원 39살 김모씨가 복통을 호소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맹장염이 의심돼 병원에서 치료중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파고가 높아 운반선을 울산내항으로 이동시킨 뒤 경비정으로 김씨를 ...
2018년 09월 10일 -

현대중 노조, 모레 구조조정 반대 부분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해양사업부의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에 반발해 두 번째로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노조는 모레(9\/12) 구조조정 중단을 요구하는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해양사업부의 작업 물량이 없어 지난달 말 공장 가동을 중단했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10일 -

공사 설계 바꿔 주택신축 도운 공무원 집유
울산지방법원 형사11부는 자신의 땅을 산 사람을 도와주려고 부당하게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공무원 61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자치단체의 과장으로 근무하던 2015년 개발제한구역에 있는 자신의 땅을 산 B씨가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
유희정 2018년 09월 10일 -

교복·수학여행비 지원 조례안 상정
◀ANC▶ 무상급식에 이어 내년부터 학생들의 교복비와 수학여행비를 지원하는 조례 개정안이 논의됩니다. 학부모들은 교육비 부담이 줄어 좋긴 하지만 예산 확보 등의 난관이 남아 있어 울산시의회 심의를 통과할지 주목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학생들의 교복비와 수학여행비를 지원하는 ...
2018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