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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7.9도..내일 10~4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9\/6)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7)은 흐리고 새벽부터 오후까지 10~40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21도에서 26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 해안지역에는 너울성 파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어 선박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
최지호 2018년 09월 06일 -

날씨
1)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요즘입니다. 환절기 큰 일교차에는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아침기온은 18도로 출발하지만, 낮기온 27도로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지겠습니다. 평소보다 옷차림에 더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구름 한점 없이 맑았던 어제와는 달리 ...
홍상순 2018년 09월 06일 -

<경남> 진주시, 도시재생 공모 2년 연속 탈락
◀ANC▶ 정부가 5년 간 50조 원을 투자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진주시가 2년 연속 탈락했습니다. 지난해 탈락했던 창원과 진주시엔 경상남도가 자체 예산까지 투입해 전방위적으로 공모 준비를 해왔지만, 창원만 선정되고 진주는 또 탈락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윤주화 기자가 취재\/\/ ◀END▶ ◀VCR▶ 도시...
2018년 09월 06일 -

<대구>공공기관 2차 이전 "대구·경북은 소극적"
◀ANC▶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이 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른 지자체의 발걸음은 빨라지고 있는데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너무 소극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을 지역으...
2018년 09월 06일 -

낮 최고 27도..내일 10~4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9\/6)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 최고 2.5미터로 물결이 높게 일고 있으며 오늘 밤부터 해상에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20도에서 2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10mm에서 많게는 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
유영재 2018년 09월 06일 -

'2018 울산아트+' 7일~9일 개최
올해 처음 선보이는 '2018 울산아트 플러쓰'가 모레부터(9\/7) 사흘 동안 남구 달동문화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시립예술단과 지역 예술단체가 함께 만드는 이번 행사는 교향악의 날과 합창의 날, 무용의 날 등 3개의 부제로 나눠 진행됩니다. 가수 변진섭과 국악인 박애리가 특별 출연하는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05일 -

(경제)현대모비스 하반기 공채..현업 주도 채용
현대모비스는 실무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부터 현업 주도 채용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모집 직무별 현업팀이 서류심사를 하고 면접 방식도 채용 직무 분야에 따라 새로 개발해 전문성을 철저히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서류는 오는 10일까지 접수합니다.\/\/
이상욱 2018년 09월 05일 -

울산과기원 연료전지 성능 높이는 촉매 개발
유니스트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팀이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의 성능을 높일 새로운 촉매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촉매는 공기 중 산소를 수소나 탄화수소 등 연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장치입니다. 이는 유해물질 배출이 적고, 작동하면서 나오는 열까지 활용할 수 있어 발전효율이 90% 이상으로 알려졌...
홍상순 2018년 09월 05일 -

민주노총 "구조조정·노조파괴 저지 투쟁"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9\/5) 결의대회를 열고 올해 하반기 지역 노동현장의 구조조정과 노조 파괴를 막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최근 현대중공업이 무급휴직과 희망퇴직 등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고강알루미늄과 미원화학 등에서 노조의 권리를 위협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노동자의 생...
유희정 2018년 09월 05일 -

음주운전 발각되자 일부러 술 더 마셔..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고 경찰의 음주측정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9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던 중 자신의 음주운전을 다른 시민이 신고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경찰관이 출동하기 전 일부러 술을 더 마셨고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
유희정 201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