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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신체 몰래 촬영한 남성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연인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23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연인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 측은 연인 관계에 있다거나 영상을 유포하지 않았더라도...
유희정 2018년 09월 05일 -

(수정)1톤 트럭, 도로공사차량 충돌..1명 사망
오늘(9\/5) 오전 11시 20분쯤 울산고속도로 언양방향 7.2km 지점에서 1t 트럭이, 도로 유지보수 공사 중이던 도로공사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공사차량 운전자 66살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50살 김모씨가 졸음운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05일 -

(수정)에쓰오일 공장에서 하청업체 직원 추락사
오늘(9\/5)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반응기 촉매 교체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직원 45살 박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높이 약 7m의 반응기 내부에 설치된 사다리를 오르던 도중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05일 -

(경제) 울산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울산시가 2020년 하반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목표로 전략수립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울산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개발사업 시행자에 대한 조세와 부담금 감면, 국내외 투자기업에 대한 세제와 자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투자유치가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2003년 인천과 부산·진해, 광양만권을 ...
유영재 2018년 09월 05일 -

울산 경찰, 민원중재·민원평가단 도입
울산지방경찰청이 시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중재절차와 민원평가단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민원중재절차는 경찰관의 불친절, 업무처리 지연, 수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등과 관련한 민원이 제기되면 해당 부서장이나 청문감사관이 나서 중재합니다. 또 신설되는 민원평가단은 경찰권 과잉행사 등과 같은 인권...
홍상순 2018년 09월 05일 -

현대미포조선,한중 노선 운행 대형 카페리선 명명
현대미포조선은 오늘(9\/5) 한중 합작선사인 위동항운으로부터 2016년 수주한 3만1천t급 대형 카페리 선에 대한 명명식을 열었습니다. `뉴 골든 브릿지 7`호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카페리 선은 오는 10일 위동항운에 인도돼 15일부터 한중 구간인 인천∼웨이하이 항로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길이 196.1m, 너비 27.0m, 높이 3...
이상욱 2018년 09월 05일 -

울산시-동서발전, 일자리 1만개 창출 추진
울산시는 오늘(9\/5) 시청 상황실에서 동서발전과 지역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위한 '에너지플러스시티 추진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동서발전은 신규 직원을 지역 청년으로 30%를 고용하고, 울산을 동반성장 선도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2030년까지 8조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와 동서발전은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과 ...
유영재 2018년 09월 05일 -

낮 최고 29.3도..모레 비 소식
오늘(9\/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9.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으며 17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금요일인 모레 한차례 비가 내리고 나면 낮 기온이 2~3도 정도 떨어지며 선선한 가을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05일 -

<부산>'맛'으로 승부.. 수제맥주 뜬다
◀ANC▶ 요즘은 생소한 이름, 다양한 맛의 맥주들을 시중에서 쉽게 맛볼 수 있습니다. 부산에선 특히 제조법에 따라 색다른 맛을 내는 '수제 맥주'가 인기인데요. 이를 관광상품화하려는 움직임까지 일고 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보기만해도 시원한 맥주가 잔을 가득 채웁니다. 달콤한 맛이 나는 흑맥주부터 ...
2018년 09월 05일 -

<경남> 하동 제2생활폐기물 처리장 건설 '갈등'
◀ANC▶ 경남 하동군의 제2 생활폐기물 처리장 신설을 두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남 하동군은 대화를 통해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주민들은 피해가 우려되는데도 충분한 사전 설명이 없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VCR 】 하동 군청 앞 인도 가을 장맛비가 쏟아지는 가운데도...
201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