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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울주군은 오늘(10\/31)울산경제진흥원, 울산 코트라 지원단과 함께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7번째 열린 이번 상담회에는 중소기업 50곳을 비롯해 중국과 인도,호주 등 10개국, 20개 업체가 참여해 제품 스펙에서부터 단가 협상까지 활발한 1대 1 상담을 진행했...
이상욱 2018년 10월 31일 -

울산 투자유치단, 독일 브레머하펜 방문
울산시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유럽을 방문 중인 송철호 시장은 어제(10\/30)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인 독일 브레머하펜을 방문했습니다. 브레머하펜은 항구도시로, 조선과 수산업 위주인 지역 경제가 침체하자 정부 차원에서 해상풍력 산업을 통해 도시를 부흥시킨 곳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례를 벤치마킹해 울산 부유식 해상...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현대중공업, 3분기 매출 3.8% 증가
현대중공업은 오늘(10\/31)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2천419억 원, 영업이익 289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은 3.8%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된 것은 해양플랜트의 체인지오더 체결에 따른 것이며 조선부문에서는 지체보상금 등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3천억 ...
조창래 2018년 10월 31일 -

울산시의회 "인사권 독립".."독립 인사 불가능"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에 주어지는 인사권 독립을 두고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10\/31)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의회 사무직원 임용권을 시·도의회 의장에게 부여하는 정부의 이번 대책을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사무직원 인원이 수십명에 불과한 지방의회에서...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큐브4)태풍으로 연기된 처용문화제 3일 개막
태풍으로 연기됐던 제52회 처용문화제가 오는 3일 개막합니다. 행사는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열리며 당초 사흘 일정이 연기되면서 이틀로 줄었습니다. 올해 축제는 처용 중심의 공연 콘텐츠를 대표 프로그램으로 민속 놀이와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홍상순 2018년 10월 31일 -

큐브1)울산시 조직개편 예고..경제부시장 권한 강화
울산시가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위한 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울산시는 미래성장기반국을 신설하고, 창조경제본부를 혁신산업국으로 변경해 현행 2실 2본부 7국 체제에서 2실 1본부 9국으로 개편할 예정입니다. 현재 시민안전실은 재난안전실로, 행정지원국은 시민행정국으로, 복지여성국은 복지여성건강국으로 명...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재정 분권 '미흡'..울산은 '조금 이익'
◀ANC▶ 정부가 지방세 지원을 늘리겠다며 재정분권 추진 방안을 발표했는데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소비를 많이 하는 지역에 더 많은 지방세를 주는 방식이어서, 울산은 혜택이 적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정부는 국세인 부가가치세의 11%를 지방세로 전환해 각 ...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해외연수도 같은 당끼리?
◀ANC▶ 외유성 논란으로 지방 의원들의 해외연수 말이 많습니다. 그래도 외형적으로는 전문성을 넓힌다며 상임위별로 가는데요, 중구의회가 같은 당끼리 떠나 진짜 놀러가는 것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의회의 해외연수 계획서는 두 개입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말레이시아와...
유희정 2018년 10월 31일 -

감사자료 폭탄..수업 못하는 교사들(수퍼 완)
◀ANC▶ 감사 자료를 준비한다고 일선 학교 교사들이 수업을 제대로 못한다는 민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정감사가 끝났지만 아직 교육부 감사와 지방자치단체 행정사무감사까지 남아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53건의 자...
이상욱 2018년 10월 31일 -

롯데케미칼 냉각탑서 불.. 화들짝 놀라
◀ANC▶ 오늘(10\/31) 낮 12시쯤 울산 롯데케미칼 제1공장 냉각탑에서 불이 났습니다. 하늘을 뒤덮는 시커먼 연기에 석유화학공단 직원 천여 명이 대피했고 시민들도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공장 건물에서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붉은 불꽃이 보이긴 하지만 검은 ...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