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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인출책 검거
울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27일 오후 동구의 한 은행에서 520만 원을 인출하려다 붙잡힌 보이스피싱 인출책 25살 A씨를 사기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몇 분 전 다른 지점에서 천만 원을 인출한 사실을 수상하게 여긴 은행 직원의 신고로 검거됐으며, 통장을 빌려주면 인출한 돈의 3%를 받는 조건으로 범...
최지호 2018년 08월 29일 -

울주군 볼링팀 소속 강희원 금메달 획득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볼링 6인조 경기에서 울주군청 볼링팀 강희원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강희원 선수는 6인조 선수단에서 주장을 맡아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이번 금메달로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개 대회 연속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이상욱 2018년 08월 29일 -

울산 본사 건설업체 공사 비중 약화
울산지역 전체 건설공사 가운데 울산에 본사를 둔 건설업체의 공사 점유율이 30%대 초반대로 하락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기준 건설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총 건설공사액 9조6천580억원 가운데 울산 본사 소재지 업체의 공사액은 3조910억원으로 전체의 32%에 그쳤습니다. 2016년에는 울산지역 ...
이상욱 2018년 08월 29일 -

"현대중 구조조정 문제, 사회적 대화로 풀자"
현대중공업 노조와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8\/29)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무급휴직과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의 구조조정이 직원들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전체를 흔들리게 하고 있다며, 노사와 관계 기관이 모여 사회적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8월 29일 -

동해가스전 활용 풍력발전시설 건의
울산시와 국무조정실이 마련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문고의 일환인 규제개혁 순회 토론회가 오늘(8\/29) 오후 시청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에 동해 가스전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저광물자원개발법 개정을 건의했습니다. 또 부정기편 국제선을 운항하기 위한 국내 공항의 규제 완화와 미포 국가산업...
서하경 2018년 08월 29일 -

'출근 첫날 절도' 울산서도 상습 범행
◀ANC▶ 대구의 편의점에서 출근 첫날 금품을 훔친 직원이 울산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소를 옮겨가며 범죄를 시도하고 다른 사람의 신분을 도용하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6일 대구의 한 편의점에서 출근한 첫날 500만 원이 넘는 금품을 훔...
유희정 2018년 08월 29일 -

금 가고 지반 쿵.. 주민 안전 위협
◀ANC▶ 남구 야음동에 한 교회 건물 신축공사가 진행되면서 인근 주택들 벽에 금이 가고 지반이 내려앉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오래된 주택들 피해규모가 커 불안한 마음에 밤잠을 설치고 있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공사현장 인근 골목. 주택 ...
2018년 08월 29일 -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공론화 시민토론회 열려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여론 수렴을 위한 공론화 시민토론회가 오늘(8\/29)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시립미술관의 운영과 건축설계안과 관련해 전문가 위원회에서 논의된 7가지의 의제에 대해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시민토론회에는 울산시교육청 소속 교사와 울산예총 회원 등 기관 추천 50명과 ...
서하경 2018년 08월 29일 -

김해신공항 부울경TF, 국토부와 비공개 토론회
부울경 신공항 테스크포스팀과 국토부 신공항기획 실무진이 오늘(8\/29) 김해에서 국토교통부와 김해신공항 문제에 대한 비공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지난 21일 부울경 TF팀이 합동보고회에서 지적한 신공항 확장의 사전타당성 용역과 예비타당성 조사의 위법성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
서하경 2018년 08월 29일 -

크루즈선 전용부두 용역 착수
울산시가 올해 두 번째 추경예산안에 크루즈선 전용부두 건설 용역비 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시는 크루즈 산업과 관련된 인프라 시설 구축에 따른 경제성 여부를 알아보는 것일 뿐, 논란이 됐던 드림크루즈 사업은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고 못박았습니다. 하지만 전용부두가 생기면 국제크루즈 운항 사업으로 ...
서하경 2018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