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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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포스텍,미래도시 연구 본격 추진
◀ANC▶ 포스텍이 IT 기술을 활용해 도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미래도시 연구에 나섰습니다. 최근 관련 연구센터 두 곳을 열었고 포스텍 주변 지곡단지를 스마트시티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추진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스텍 도서관에 설치된 마이크로 그리드 시스템 각종 센서를 통해 들어온...
2018년 08월 30일 -

(경남)"맞춤형 수시상담 받으세요"
◀ANC▶ 다음달 10일부터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대입전쟁의 막이 오릅니다. 자신의 진로를 아직 못 정했거나 수시전략을 짜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이 이뤄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대입을 앞둔 학생이 학부모와 함께 입시전문 장학사의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
2018년 08월 30일 -

내일까지 30~80mm 비..낮 최고 30도
울산지방은 오늘(8\/30) 비 구름대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렸다 그치길 반복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내일까지 30~80mm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내일(8\/31)도 흐린 가운데 24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해안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불 것으로 ...
홍상순 2018년 08월 30일 -

한 달에 두 번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수요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한 달에 두 번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를 실시합니다.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은 노옥희 교육감의 공약사항으로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울산교육청 1층 책마루에서 교육감이 직접 시민들과 만나 교육관련 민원과 건의사항을 들을 예정입니다.\/\...
이상욱 2018년 08월 29일 -

남부소방서·롯데케미칼 주택 소방시설 지원
울산남부소방서와 롯데케미칼, 울산공동모금회가 화재 취약계층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5천만 원 상당의 소화기 천 대와 주택 화재경보기 2천 대를 지원하고 남부소방서는 울산공동모금회와 함께 남구 지역 화재 취약계층 가구에 이를 설치합니다. 최근 2년간 울산지역 주...
2018년 08월 29일 -

울산대학교병원, 진료협력·암센터 확장 이전
오늘(8\/29) 오전 울산대학교병원에서는 진료협력센터와 암센터 확장 이전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병원 측은 원내 의료인프라 중심인 신관 로비에 진료협력센터와 암센터를 입주시켜 빠른 진료 예약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고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29일 -

울주군 재정상태‘우수..2년 연속 채무 제로
울주군이 2년 연속 채무 제로를 기록하며 재정 상태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주군 전체 세입 규모는 결산 기준 1조 3천 108억 원으로 전년보다 2천 868억 원 증가했으며, 비슷한 자치단체의 평균액 7천 180억 원보다 5천 928억 원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주군은 이같은 재정운영 상황과 지난해 추...
이상욱 2018년 08월 29일 -

2020년부터 광역환승 체계 도입 계획
울산시는 박병석 시의원의 부산과 양산 인근 도시와의 교통카드 환승제 실시에 대한 서면질의에 대해 오는 2020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경주와 포항까지 광역환승 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태화강역까만 운행하는 것으로 계획된 동해남부선을 북구 송정역까지 연장운행하는 방안에 대해 논...
서하경 2018년 08월 29일 -

온산항 300억 원 투입해 해양정화
온산항이 해양수산부의 해양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5년 동안 국시비 300억원을 투입해 온산항의 해양오염퇴적물 16만 5천830톤을 준설합니다. 온산항은 해수 순환이 이뤄지지 않는 반 폐쇄성 해역으로 오랫동안 육상에서 유입된 오염 물질이 바다에 쌓여 정화와 복원이 시급한 상...
서하경 2018년 08월 29일 -

新 국도 31호선 개통 대비 경관개선사업 본격화
새로운 국도 31호선이 올해 말 개통됨에 따라 기존 서생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경관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해초부터 서생삼거리 일원 10㎞ 구간을 관광도로로 조성하는 '국도31호선 해안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4년까지 220억 원을 투입해 바다전망대 등 13개 사업을 마치기로 했...
이상욱 2018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