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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래박람회 개막.. 4차 산업혁명 체험 행사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울산 미래박람회'가 오늘(8\/31)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다양한 기술 변화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며, 3D 프린팅과 미래자동차, 홀로그램 등의 신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는 행사가 마련됩니다.\/\/
홍상순 2018년 08월 31일 -

'열린 군수실' 운영 시작..1호 상담
군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울주군 '열린 군수실'이 오늘(8\/31) 처음으로 문을 열고 민원인을 맞았습니다. 열린 군수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되며, 오늘은 상북면 명촌리 주민 10여명이 방문해 경로당을 건립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08월 31일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국내외 러브콜
울산시가 추진하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에 국내외 대기업과 대형 투자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SK건설이 '울산 동해가스전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에 12조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기가와트급 설비를 조성하겠다는 의향을 밝혀왔습니다. 또 영국을 전 세계 해상풍력 1위 시장으로 만드는 데 주...
유영재 2018년 08월 31일 -

옛 군청사 포함 도시재생 뉴딜사업 4건 선정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 부지를 포함해 추진되는 도시재생사업 등 4건이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등 100억원을 지원받아 2021년까지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정문 주변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밖에 중구의 `깨어나라! 성곽도시`와 동구 서부동 `도심 속 생활문화의 켜, 골목으...
유영재 2018년 08월 31일 -

카약 조광희·다이빙 김수지 결선 진출
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남자 카약 1인승 스프린트 K-1(케이원)에서 울산시청 소속 조광희 선수가 예선 2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4년 전 인천 아시안게임 K-1 종목 우승자인 조광희는 내일(9\/1) 열리는 결선에서 대회 2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울산시체육회 소속 김수지는 여자 다이빙 1m 스프링...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북구 안전 지킴이..북부소방서 업무 시작
◀ANC▶ 울산에서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는 북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안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지난 7월 준공된 북부소방서가 내일(9\/1)부터 업무를 시작해 북구의 소방행정을 전담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연면적 6천 제곱미터, 4층 규모로 건립된 북부소방서. 조직 개편이 ...
최지호 2018년 08월 31일 -

연속기획>최저임금 인상에 중소기업 시름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알아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내년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중소기업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불경기로 일감은 없는데 지출만 크게 늘게 됐다는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산업단지로 들어가는 길목마다 플래카드가 걸려 있습니다. 내년에 최저임금이 크게 올라 중소...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게놈 허브도시 \/ 1만명 프로젝트 탄력
◀ANC▶ 국내 처음으로 '게놈 엑스포'가 울산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국내에서도 거대한 유전자 빅데이터를 만드는 작업이 울산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유영재 ◀END▶ ◀VCR▶ 게놈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과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유영재 2018년 08월 31일 -

이슈\/\/행복케이블카\/ 대안노선 '잡음무성'
◀ANC▶ 울산시와 울주군이 사실상 무산됐던 신불산 행복케이블카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지만 새로운 노선을 두고 여전히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제시한 새로운 노선에 대해 울주군과 환경운동연합이 절대 불가 입장을 밝히면서 노선발굴협의체 구성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
이상욱 2018년 08월 31일 -

이수화학 불산 누출사고, 회사·관리자 3명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등의 협의로 기소된 이수화학 울산공장 55살 A씨와 생산부장 51살 B씨, 공무부장 57살 C씨에게 각각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하고, 이수화학에는 2천만 원의 벌금 처분을 내렸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5년 남구 부곡동 이수화학 울산공장의 드레인 밸브에서 1톤 가량의 불산...
서하경 2018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