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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 환경규제 2020년 시행..LNG 추진선 수주 기대
유엔 산하의 IMO, 즉 국제해사기구가 오는 2020년 예정대로 황산화물 규제를 강화하기로 하면서 국내 조선업계가 LNG 추진선 수주 대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환경규제가 시행되면 선박 연료의 황산화물 함유량이 현행 3.5%에서 0.5%로 제한돼, LNG선 선박 교체가 가장 근본적인 대안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TV...
조창래 2018년 11월 02일 -

세계 최초 상업용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방문
유럽을 방문 중인 송철호 울산시장은 어제(11\/1) 영국 스코틀랜드의 하이윈드를 비롯한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운영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하이윈드는 세계 최초 상업용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로,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가동되며 인근 2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송 시장 일행은 유럽 방문을 마치고 일본으로 ...
유영재 2018년 11월 02일 -

광주형 일자리 막판 협상중..현대차 노조 반발
광주시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위해 현대자동차 요구안을 모두 받아들이겠다고 배수진을 치며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와 민주노총은 나쁜 일자리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연일 집회와 홍보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광주형 일자리를 찬성하는 정부와 이를 반대하는 현대차 노조 등을 의식해 ...
서하경 2018년 11월 02일 -

학교 발송공문 2022년까지 20% 이상 감축
일선 교사들이 방대한 감사 자료 준비로 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대책을 내놨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22년까지 학교로 발송하는 공문을 20%이상 감축하고, 공문서 불편 신고방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기본운영비를 10% 이상 인상하고 목적사업비를 대폭 축소해 학교 ...
이상욱 2018년 11월 02일 -

내일 낮 최고 20도..아침 쌀쌀
울산지방은 오늘(11\/2) 아침 기온이 4.1도까지 떨어지며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2도 낮은 18.8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11\/3)은 맑겠으며 7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음주부터 차차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지만 아침에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하경 2018년 11월 02일 -

울산 새울원전 방사능 사고 대비 훈련..2,500명 참여
새울원자력 신고리 3호기 방사능 사고를 대비한 민·관·군·경 합동훈련이 오늘(11\/1)부터 이틀간 울산지역에서 열립니다. 이번 훈련은 원자력안전위원회를 포함한 18개 중앙부처와 울산시와 부산시, 경상남도 등 새울원자력본부 방사선 비상계회구역 내 9개 지자체 등에서 참여하며 시민 2천500여 명이 동참합니다. 오늘(11...
2018년 11월 02일 -

조난 사고 대비 '국가지점번호' 재정비
울산시는 국가지점번호표기 대상지역 260곳을 재정비해 고시했습니다. 국가지점번호란 전 국토를 격자로 나눠 번호를 부여한 것으로, 사고와 재난 발생 시 지점번호를 알리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국가지점번호 표기 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 지면과 수면으로부터 50cm 이상 높이에 등산로 이정표 등을 설치할 때 해당 ...
서하경 2018년 11월 02일 -

날씨
1) 오늘도 아침공기는 여전히 차갑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 5도를 가리키고 있지만, 낮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는데요, 낮기온 19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기온 5도 낮기온 19도로 특히나 단풍이 절정에 이른 산으로 가을여행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홍상순 2018년 11월 02일 -

남구 신정동 원룸 화재..235만 원 피해(화면 제공)
어제(11\/1) 밤 8시 3분쯤 남구 신정동 모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235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원룸안 벽에 설치된 전기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8년 11월 02일 -

<포항> 경주 방폐장 바닷물에 무방비
◀ANC▶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이 인근 바닷물 유입에 대비하지 못하고, 부실하게 설계됐다는 지적이 수차례 제기돼 왔는데요. 국정 감사에서도 이 문제가 논란이 됐지만, 관리 부처인 원자력 환경공단은 여전히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포항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사 과정에서 하루 ...
2018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