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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 상권몰락..영세상인 "바닥이 어디냐!"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알아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영세상인들은 경기가 좋지 않아 매출은 줄어드는데, 비용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쇠락해가는 남구의 한 골목상권. 나홀로 또는 부부가 운영하는 업소가 대부분입니다. 매달 100~200만원씩 주고 아르...
유영재 2018년 09월 03일 -

자유한국당 "탈원전 정책 반대"
◀ANC▶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가 왜 지연되는지 확인하겠다며 울산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경제적 파급효과는 고려하지 않은 채 원전 폐기에 몰두하고 있다며 탈원전 정책을 폐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김병준 위원장 등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들이 ...
유희정 2018년 09월 03일 -

울산 화폐 발행 \/ 자본 유출 막는다
◀ANC▶ 내년 하반기쯤 울산에서만 쓸 수 있는 화폐가 발행됩니다.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기 위해서인데 전국적으로 지역 화폐를 발생하는 곳이 수십 곳에 이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달 중순부터 유통되는 경기도 시흥시의 지역 화폐입니다. 시흥을 하나로 묶는다는 뜻의 ...
최지호 2018년 09월 03일 -

울산시, 예산 낭비신고센터 조례 제정
울산시가 예산 낭비신고센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 조례에 따라 시민은 누구나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접속해 울산시 예산과 자금의 불합리한 지출에 대한 시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조례는 또 20명 이내의 시민감시단을 두고 예산 낭비신고 이의신청에 대한 적정성,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낼 수 ...
홍상순 2018년 09월 03일 -

울산고속도로서 트럭이 SUV 추돌..트럭 운전자 숨져
어제(9\/3) 오후 1시 55분쯤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11km 지점에서 앞서가던 SUV차량을 1t 트럭이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66살 노모씨가 경상을 입고 부산 소재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상태가 악화돼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SUV차량이 가다가 속도를 줄인 것을 노 씨가 인지하지 못해 사...
2018년 09월 03일 -

<경남> 반달곰 수도산 행, 서식지 확대 전기
◀ANC▶ KM53(오십삼)으로, 또 오삼이로도 불리는 지리산 반달가슴곰이 있는데요, 지난 5월 고속도로를 건너다 교통사고까지 당한 오삼이가 최근 거창과 경북 김천에 걸쳐 있는 수도산에 방사됐습니다. 반달곰이 지리산이 아닌 곳에 방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VCR▶ 철재 상자를 열자 ...
홍상순 2018년 09월 03일 -

<부산> 엉터리자료에 지역구 민원..경험 부족탓?
◀ANC▶ 초선 일색의 8대 부산시의회가 두번째 임시회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일부 시의원들은 여전히 의욕만 앞선 채, 미숙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엉터리 자료에 자신의 지역구 민원까지.. 시의원들의 자질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만흥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시의회 5분 자유발언 순서. 한 시의원이 부...
2018년 09월 03일 -

MBC가 만난 사람> '새로운 도전' 울주세계산악영화제
◀ANC▶ 국내 유일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는 7일부터 닷새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영화제는 '새로운 도전'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볼거리가 많이 준비돼 있다고 하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배창호 집행위원장입니다. ◀END▶...
2018년 09월 03일 -

유니스트, '젊은 특훈교수' 제도 확대 운영
UNIST는 신진 연구자 지원을 위해 '젊은 특훈교수' 제도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어제(9\/1)자로 올해 젊은 특훈교수에 37세인 배준범 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 등 6명을 임명했습니다. 젊은 특훈교수는 만 45세 이하의 교수 중 독보적 연구 분야를 개척한 연구자를 특훈교수로 임용하는 제도로입니...
이상욱 2018년 09월 03일 -

태화루 역사공원 경관조명 새단장
태화루 역사공원 경관조명이 새롭게 꾸며집니다. 울산시는 태화루의 랜드마크 이미지 강화와 관광 자원화를 위해 누각 주변 경관조명 24개와 법면 간접조명 40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달 전문가 자문을 받아 11월쯤 공사에 들어가 올해안에 경관조명 새단장을 마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03일